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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양성사업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는 2006년 전력산업기초인력 양성사업, 2008년 에너지자원 인력양성사업에 이어 2011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지원하는 원자력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선행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많은 졸업생들이 이러한 지원을 받음으로써, KAIST, 한전, 한수원 등의 대학원 진학, 공기업 및 여러 대기업에 취업하는 결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원자력 전문인력양성사업과 같은 연속적인 인력양성 사업에 다시 선정된 것을 바탕으로 많은 재학생들이 지속적인 지원하에서 졸업 후에 우수한 인재로 거듭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사업명 :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
  • 사업기간 : 2011년 3월 1일 ~ 2017년 2월 28일

전기에너지원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확보 및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지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하나, 많은 요소들 중 인력양성의 체계 확립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는 2005년 경주시 방폐장 유치 결정에 따른 2008년 한수원 본사 이전 계획, 동해안에너지벨트 등 주변 여건의 급박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2006년 학부 내에 원전시스템전공을 신설하여 에너지전기공학부로 확대/개편하였다. 또한 원전 집적지인 지역적 특색 등을 고려하여 ‘우수 에너지공학 분야 인재 육성’을 대학 특성화 전략의 하나로 채택하여 친환경 에너지 인력 양성을 도모하고 있다. 본 특성화 방향의 목적은 원자력분야, 전력분야, 전력 IT 분야의 인재 양성으로 함축되며 경상북도 원자력산업 클러스터의 미래 수요인력 분야에 부합한다.

위덕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부는 이와 같은 지역적 필요성에 의하여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원자력산업 클러스터의 친환경 에너지 미래 인력 수급에 필요한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에 본 사업의 목표를 둔다. 본 사업은 ‘우수인력 확보 및 유치’, ‘원자력 전문 인력 양성’, ‘원자력 분야의 취업과 진학지도’, ‘특성화 및 장학금 지원 확대’의 네 가지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각 항목은 친환경 에너지 인력 양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아래의 계층구조를 갖는다.

사업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