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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무소 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낱낱이 파헤치다

작성일 :2026-06-12   조회수 : 6

명탐정 코난 1202화 리뷰​요번 2주일 동안 디지털 리마스터링 편성을 마치고 다시 재개된, 코난 애니메이션 1202화는 역시나~Tv판 오리지널 에피소드네요, 제목은 양궁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입니다​근처 슈퍼마켓에서 먹을거리 좀 사다 우연히 사건의 냄새를 맡고 현장에 얼굴을 빼꼼~ 하고 찾아온 모리 탐정과 코난인데요어이없어하는 메구레 경부의 허락으로 치바 형사가 모리 코고로에게 사건에 대해 브리핑하게 됩니다.​​가족끼리 운영하는 주식회사의 회장 단 조로 씨가 오늘 아침 11시 30분 같이 회장 옆에서 업무를 보던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씨가 점심 배달음식이 온 것을 받으러 나간 뒤 음식을 탕비실에서 포장을 뜯고 12시쯤 가져오니 눈앞에 양궁 화살을 목에맞은 탐정 채 사망한 조로 회장님이 발견되었다는 사건이었습니다.​소식을 듣고 달려온 건 단 조로 씨의 아들들 이자, 회사의 사장과 부사장인 장남 단 히토츠, 단 후타츠씨 였고 이, 둘에게 메구레 경부가 오전 11시 30분에 뭘 하고 있었는지 알리바이를 묻자 둘 다, 본사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고 답을 하는데~​​일단 둘의 알리바이에 용의자에서 제외하기로 하고선, 코난과 모리 코고로가 찾아온 것이었네요.이야기를 들은 모리 코고로는 곧장 피해자에게 날라온 화살의 각도를 재보는 시늉을 하는데, 그 모습에 코난 또한 바람의 세기, 거리, 각도를 계산하며 피해자를 향해 쏘아진 화살의 방향이 바로!​주식회사의 본사 건물에서 날라왔단 사실을 밝혀냅니다.​​그 사실에, 탐정 알리바이대로 그 시간에 본사 건물에 있었던 두 형제는 곧바로 자신들은 양궁 같은 거 한 적 없다고 발뺌하자,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씨가 두 형제는 고교 시절까지 회장인 아버지 밑에서 양궁선수로 자라왔다는 폭로가 이어지는 것에, 두 형제는 용의자 선상에 오르게 됩니다.​그렇게 메구레 경부는 사건 당시를 재현해 보고자 양궁을 배웠다는 두 형제와 같이 본사 건물로 넘어가서 회사 옥상에 자리를 잡고, 실제로 화살이 닿는지 테스트를 해보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두 형제의 화살 두 발 다 실험 마네킹의 목에 명중시키는 모습들을 보여주네요.​결국 유력한 용의자로 올라간 두 형제였는데.. 이때 동생 측이 11시 30분 점심 먹다 말고 화장실에 간 적이 있었다며 형이 진술하자, 탐정 반대로 동생은 화장실에 갔다 오니 오히려 형이 자리를 비우고 있었다며 서로가 서로를 음해하기 시작하는데..​​형제의 싸움을 보다 못한 코난은 이미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냈는지,곧바로 마취총 쇼를 보여 잠자는 코고로 탐정의 추리쇼를 시작하는데요, 두 형제가 쏜 화살과 피해자에게 꽂혀있던 화살의 각도는 달랐다 하는 코난.​즉, 화살은 쏜 게 아닌 직접 이곳 테라스에서 손으로 직접 화살을 피해자에게 내리꽂은 것이었고, 가장 중요한 힌트는 다름 아닌 피해자를 발견하고 놀라서 내던진 배달음식에 있었는데 바로 메뉴였던 한국식 비빔밥과 곰탕!당시 음식을 탕비실에서 데워 가져왔다는데 왜 곰탕이 액체 상태로 흘러내린 상태가 아닌, 젤라틴 상태로 굳어있었는가..!!​​그렇습니다 탐정 범인은 바로,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 씨였던 것..!!​범행 사유는 작은 부동산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우연히 양궁클럽에서 회장과 친해져 회장님의 추천으로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쫄딱 망하고 충격에 부모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부모님의 복수였네요.​​+다음 주는 무려 명탐정 프리큐어 콜라보 에피소드라네요!명탐정 코난 1201화 후기 거의 두 달 가까이 TV 오리지널 스토리 편성만이 주구장창 이어지는 우리의 코...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4기 8화 후기 전생슬 4기 8화 리뷰 전슬라 80화 #애니순위 #전생슬4...​#명탐정코난 #애니판명탐정코난 #명탐정코난1202화애니 #명탐정코난tv #명탐정코난1202화리뷰 #코난애니 #코난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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