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본 무역쟁이, 마루코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찾아온 국내 박람회 이야기!그렇기에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생각해 볼 이야기를 드려볼까 합니다 :D저는 지금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되고 있는2026 로컬 브랜드 페어 현장에 있습니다!지인 대표님께서 이번 페어에 참여하시는지역 브랜드로 선정 되시면서 초대해 주셔서,저도 기쁜 마음으로 응원과 참관을 겸해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 오게 되었어요!+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오게된 경주라조금 들뜬 마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_+중국 광저우의 캔톤페어나일본의 도쿄 인터내셔널 기프트쇼를수십 번씩 들락거린 저한테도,오늘 오전만 보았음에도 이번 페어는꽤 인상적인 현장이었습니다오늘은 이 이벤트와 함께,일본 직수입으로 시작한 창업의 다음 단계는과연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가에 대해서도간단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2026 로컬 브랜드 페어로컬 브랜드 페어는 대한민국의 각 지역 자원과문화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로컬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국내 경주출장샵 최대 로컬 비즈니스 박람회라고 합니다아래는 올해 2026년 행사 개요입니다항목내용일시2026년 7월 2일(목) ~ 7월 4일(토) 10:00~17:00장소경주화백컨벤션센터 (HICO)규모125개 브랜드, 218개 부스후원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경상북도, 경주시전시 카테고리는 총 다섯개로,1️⃣ Local Drink&Food2️⃣ Objet3️⃣ Contents&Culture4️⃣ Activity&Architecture5️⃣ Lifestyle한마디로, 지역의 맥락을 포함한 모든 상품이이 자리에 모인다고 보시면 되요 :D프로그램도 단순히 전시에 머물기 보다는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나 브랜드 컨퍼런스,로컬 나이트 밋업, 헬로 스테이지(IR 피칭),로컬 브랜드 어워즈 등도 운영하면서바로 옆 전시장에서는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이동시에 열리고 있어서 창업 생태계 전반을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구조예요+ 하나의 페어 참관으로, 두 가지를 동시에 볼 경주출장샵 수 있어요전혀 몰랐던 사실이었는데,이 페어는 2022년에 첫 회기가 시작되었고,올해가 벌써 5회째라고 하더라구요?!역대 누적 수치를 확인해 보았더니,매년 얼만큼씩 성장했는지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역대 참가 브랜드 누계 : 302개 역대 참가 부스 누계 : 423개 역대 총 참관객 : 15,580명그리고 경주로 내려오는 기차에서 확인했던2025년도 작년 행사 데이터에서는,+ 2025년에는 11월, 동 장소에서 개최일본·베트남·말레이시아 등 4개국 11개사의해외 바이어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수출 상담을 진행했었더라구요?(출처 : 매일일보, 2025.11.17)이 말인 즉슨, 경주까지 각국의 바이어들이한국의 제품을 찾아왔다는 이야기죠 :)비록 서울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들보다는작은 숫자이겠지만 이 페어의 본질이 보이는긍정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캔톤페어, 기프트쇼와의 비교저는 위의 박람회들 참관 숫자를 합치면,대략 마흔 번 이상은 참관했던 것 같아요그 중에서도 일본 최대의 라이프스타일B2B 박람회인 경주출장샵 도쿄 기프트쇼에서제가 매번 느끼는 부분들이 있는데요일본 지역 브랜드나 소규모 소호 개인 브랜드들이어떠한 방식으로 바이어를 만나는지에 대해서 입니다예컨대 효고현의 작은 가죽 공방이나기후현의 소규모 주방 식기 브랜드,교토의 전통 잡화 기반 라이프스타일 샵 등등이들이 도쿄 빅사이트의 작은 부스에서일본의 타 지역 이외의 전국, 해외 바이어들과의접점을 만드는 걸 매번 보고 있거든요이 로컬 브랜드 페어는 규모나 성격 등은타 박람회들과 당연히 모든게 다르겠지만또 조금 다른 시작으로 본다면,한국판 지역 기프트쇼에 가까운 느낌도 듭니다아무래도 지향점이 비슷하기 때문이겠지요지역 기반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브랜드가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는 스타트 라인이랄까요+ 비슷하면서도 다른 결의 아래 콘텐츠도 시간이 되실 때,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일본 무역쟁이, 마루코입니다 :) 일본으로 출장을 가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 ...✅️ 나만의 브랜드, 나만의 굿즈컨설팅이나 코칭을 문의해주시는많은 경주출장샵 대표님들 중에서도 특히 요 질문이 많은데,지금은 일본 문구나 캐릭터 상품을 수입하지만..나중에는 제 상품을 만들어보고 싶어요!이런 의견을 저는 언제든 환영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저관여 상품의 다음 단계라면,당연히 고관여 상품이 되어야 하니까요좋은 퀄리티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일본의 상품들을 수입해서 판매하시다 보면,자연스레 고객 반응이 좋은 카테고리가 생기고,이거 한국 버전으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나올 수 밖에 없어요그리고 그게 바로 굿즈 제작의 시작이 되죠 :D이번 페어에 나온 많은 브랜드들을 보더라도,당연한 이야기지만 업체들 대부분이 처음부터거창한 브랜드를 만든건 아니라는 점입니다각 지역이 지닌 특수성이나 지역의 이야기,지역의 문화 등이 하나씩 얹어지면서조금씩 특색있는 굿즈로 변모된달까요 :D내가 좋아하는 것, 그러면서도 내 지역에 있는 것그게 로컬 브랜드의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요✅️ 페어 참관 팁1️⃣ 사전등록 필수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입장이 경주출장샵 가능합니다2️⃣ 컨퍼런스는 별도 확인글로벌 브랜드 컨퍼런스, 로컬 브랜드 어워즈 등프로그램은 시간표가 따로 있으니까,공식 사이트에서 미리 확인해 보세요!3️⃣ 헬로 스테이지(IR 피칭)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협업 등에 관심이 있다면,이 세션이 가장 중요하고 밀도가 높다 합니다참관도 하시고 상담도 받아보세요 :)4️⃣ G-Star 창업 페스티벌 동시 관람같은 공간에서 개최되고 있으니,이동 없이 두 이벤트를 함께 참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일본의 다양한 굿즈를 수입하는 것도,한국의 로컬 굿즈를 일본에 수출하는 것도현재로서는 결국 아이덴티티 있는 브랜드가성공하는 시장으로 자리잡는 분위기입니다+ 국중박 뮷즈 등이 좋은 예시라고 생각합니다오늘 이 현장도 그리고 지인 대표님의 부스도그 방향을 조금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어기분 좋은 참관이었습니다 :D2026 로컬 브랜드 페어 공식 사이트는아래 URL에서 확인해보세요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브랜드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로컬 비즈니스 대표 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