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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24   조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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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실, 청년 부동산 정책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⑤09:00 안도걸 의원실, 퇴직연금 기금화 관련 간담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⑥10:00 한준호 의원실,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 비공개 회의 (회관 제3간담회의실)⑦11:00 강경숙 의원실, 국회중국연구회 세미나 (회관 제4간담회의실)⑧12:00 남인순 의원실, 암 정밀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NGS 선별급여 확대 (회관 제7간담회의실)⑨13:00 오세희 의원실,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상임부위원장단 회의 (회관 제1간담회의실)⑩13:00 이주희 의원실, 이주노동자 고용허가제 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⑪13:00 차규근 의원실, 산불을 둘러싼 구조적 쟁점 1차 포럼 (도서관 소강당)⑫13:00 이개호 의원실, 2026 국가균형발전 선도 영.호남 공동선포식 (국회박물관 2층체험관)--------------■소통관 기자회견①09:40 전종덕 의원, 교사 군 복무 경력 인정 촉구 및 호봉 삭감 규탄 공동 기자회견②10:00 신장식 의원,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쇠 규탄 및 소비자 안전 보장 촉구 기자회견③10:40 이주희 의원, 시민개헌넷 기자회견④11:00 손솔 의원, 서울시 서대문구청장‧한운영 공단 이사장 비리 의혹 수사 촉구 기자회견⑤11:20 박은정 의원,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⑥13:40 전현희 의원, 지방자치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⑦14:00 손솔 의원, 경기도 양주시 2인 선거구 쪼개기 반대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오늘의 주요일정·14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 사후조정회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 김민석 국무총리 광주·전남 통합 관련 국회의원 간담회(08:0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14:00 한국과학기술회관) 건설인 신년인사회(15:00 강남구 건설회관) ▲ 우원식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10:00 원주 공군 제8전투비행단)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충남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10:30 서산축산종합센터 대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충남 백석올미마을기업 현장 체험(13:10 백석올미마을) 한병도 원내대표, 충남 민생현장 최고위(10:30) 한병도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예방(14:30 본관 170호)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대전·충남 통합 관련 당 대표 - 대전시장 정책협의(09:00 대전광역시청 10층 접견실 / 대전 서구 둔산로 100) 장동혁 당대표, 대전·충남 통합 관련 당 대표 - 충남지사 정책협의(15:20 충남도청 5층 외부접견실 / 충남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송언석 원내대표, 2026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신년인사회(10:00 중소기업중앙회 B1 KBIZ홀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송언석 원내대표, 영남일보·무등일보 주최 (14:00 국회박물관) 송언석 원내대표, 국회의장 - 양당 원내대표 회동(17:00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집담회(10:30 본관 316호) 조국 당대표, 2026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 및 신년교류회(14:00 국회박물관)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통상업무 천하람 원내대표, YTN-R 김영수의 더 인터뷰 출연(07:10) 천하람 원내대표, TV조선-Y 류병수의 강펀치 출연(10:20) 천하람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예방 / 개혁신당 대회의실(14:30 국회 본관 170호) [외교안보] ▲ 국방부, 국방부 외청·공공기관 업무보고(14:00)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산하기관 업무보고(14:00) ▲ 조현 외교부 장관, 일본 출장 ▲ 통일부, 통일부 산하기관 업무보고(10:00 남북회담본부 회담장 3층) [경제] ▲ 금융위,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 출장(11~15일 미국) ▲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10:00, 14:00 세종) ▲ 국토부, 2026년 건설인 신년인사회(15:00 서울) ▲ 김용석 대광위원장, 산하기관 업무보고(10:00, 14:00 세종) [소비자경제] ▲ 중기부, 복지부 공동 약사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13:00 서울) ▲ 농식품부,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및 신년인사회(10:00 서울) ▲ 해수부, 해양수산부 부산·경북·전남권 공공기관 업무보고(14:00 부산) [테크] ▲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10:00 중앙우체국)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14:00 과학기술회관) [사회] ▲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2차 피의자 조사(10:00 서울고검) ▲ 서울 시내버스 노사, 사후조정회의(15:00 서울지노위) [정책사회] ▲ 복지부, 산하기관·질병관리청 업무보고(09:00 서울) ▲ 복지부, 보건복지부-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민관협력장학사업 업무 협약식(15:10 서울) ▲ 임승관 질병청장, 보건복지부 업무보고(17:20 서울) ▲ 교육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17:10 공주대학교)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2026 서울시교육청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9:30 교육감실)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2026 신년인사회-강서구청(14:45 코엑스 마곡) ▲ 행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상호부조·지방세제 분야(10:00 서울) ▲ 행안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지방자치·과거사 분야)(15:00 서울) ▲ 행안부, 무더위·한파쉼터 발전방안 토론회 주재(16:00 정부세종청사) ▲ 성평등부, 성평등가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14:00 정부서울청사)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 위원장, 제1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13:30 정부서울청사) ▲ 이정렬 개인정보보호 부위원장, 제1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13:30 정부서울청사) ▲ 노동부, 감독관과의 대화(10:00 서울) ▲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 개청식(14:00 수원) ▲ 기후부, 기상청 및 산하기관(환경) 업무보고(09:00 세종) ▲ 기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유 이동수단 전동화 선언식(14:00 서울) [문화] ▲ 문체부,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촉식(10:00 국립현대미술관) ▲ 문체부, 2026년 소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13:00 CKL기업지원센터) [국제](현지시간) ▲ 미국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예상(미국 워싱턴DC) ▲ 이재명 대통령 일본 방문(일본 도쿄) ▲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워싱턴DC) ▲ 미국 11월 소매판매 (워싱턴DC) ▲ 미국 11월 생산자물가 (워싱턴DC) ▲ 미국 12월 기존주택 판매 (워싱턴DC) ▲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워싱턴 특파원 2026 신년간담회(워싱턴DC) ▲ 기아차 인도네시아 신설 법인 출범식(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10:00 과기정통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중앙우체국)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과학기술회관) ▲ 구혁채 1차관 10:00 과기정통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중앙우체국)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과학기술회관) ▲ 류제명 2차관 10:00 과기정통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중앙우체국)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과학기술회관)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과기정통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중앙우체국) 14: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과학기술회관)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7:10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공주대학교) [외교부] ▲ 조현 장관 일본 출장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통일부 산하기관 업무보고(남북회담본부 회담장 3층) [국방부] ▲ 안규백 장관 14:00 국방부 외청·공공기관 업무보고 ▲ 이두희 차관 14:00 국방부 외청·공공기관 업무보고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산하기관 업무보고(상호부조·지방세제 분야(서울) 15:00 산하기관 업무보고(지방자치·과거사 분야)(서울) ▲ 김민재 차관 10:00 산하기관 업무보고(상호부조·지방세제 분야(서울) 15:00 산하기관 업무보고(지방자치·과거사 분야)(서울)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6:00 무더위·한파쉼터 발전방안 토론회 주재(정부세종청사)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3:00 2026년 소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CKL기업지원센터) ▲ 김영수 1차관 10:00 제8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촉식(국립현대미술관) 13:00 2026년 소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CKL기업지원센터) ▲ 김대현 2차관 13:00 2026년 소속·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CKL기업지원센터)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및 신년인사회(서울) [산업통상부]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 출장(11~15일 미국) [복지부] ▲ 정은경 장관 09:00 산하기관·질병관리청 업무보고(서울) ▲ 이스란 1차관 09:00 산하기관 업무보고(서울) 보건복지부-메가스터디 보호대상아동 민관협력장학사업 업무 협약식 (15:10 서울) ▲ 이형훈 2차관 15:00 산하기관·질병관리청 업무보고(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09:00 기상청 및 산하기관(환경) 업무보고(세종) 14:00 기후에너지환경부 보유 이동수단 전동화 선언식(서울) ▲ 금한승 1차관 09:00 기상청 및 산하기관(환경) 업무보고(세종)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감독관과의 대화(서울) 14:00 경기고용노동청 개청식(수원)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4:00 성평등가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정부서울청사) ▲ 정구창 차관 14:00 성평등가족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14:00 산하기관 업무보고(세종) ▲ 김이탁 1차관 10:00, 14:00 산하기관 업무보고(세종) 15:00 2026년 건설인 신년인사회(서울) ▲ 홍지선 2차관 10:00, 14:00 산하기관 업무보고(세종) [해수부] ▲ 김성범 차관 14:00 해양수산부 부산·경북·전남권 공공기관 업무보고(부산) [중소벤처기업부] ▲ 노용석 1차관 13:00 복지부 공동 약사법 개정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서울)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4:00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위 정례회의(정부서울청사) ■ 국회 ▲ 국회의장 공군 제8전투비행단 방문(10:00 원주 공군 제8전투비행단) ▲ 의원실 세미나 조정훈 의원실 등, 멀어진 내 집 마련의 꿈: 청년의 꿈 짓밟는 부동산 정책, 방향을 묻다(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원 의원실 등, 모태펀드 게임계정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윤상현 의원실 등, 박진경 대령 서훈취소 논란을 계기로 본 국가보훈제도의 판단기준(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남근 의원실 등,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지원방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현장간담회(10:00 서울시 현장 14구역·9구역) 박상혁 의원실 등, 테슬라 FSD 국내 상륙과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쿠팡 소상공인·중소기업 입점 업체 피해보상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11:00 쿠팡 본사 앞) 최수진 의원실 등, (의료데이터 통합을 통한) 의료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AI 주권 확보(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성회 의원실 등, K-민주주의+경제민주화 이제는, 공간 민주주의로!(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NGS 급여 확대: 유방암·난소암·혈액암 중심으로(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주희 의원실 등, 이주노동자 고용허가제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박수영 의원실 등, 자유민주주의 위기와 과제(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주영 의원실, 탄소중립 유통·배송 문화 조성을 위한 친환경 유통·물류 정책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신약강국으로 도약하는 약가정책 국회토론회(14:3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전종덕 의원, [교사 군 복무 경력 인정 촉구 및 호봉 삭감 규탄 공동 기자회견](09:40) 신장식 의원,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 규탄 및 소비자 안전 보장 촉구 기자회견](10:00) 이주희 의원, [시민개헌넷 기자회견](10:40) 손솔 의원, [서울시 서대문구청장·한운영 공단 이사장 비리 의혹 수사 촉구 기자회견](11:00) 박은정 의원,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11:20) 전현희 의원, [지방자치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13:40) 손솔 의원, [경기도 양주시 2인 선거구 쪼개기 반대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00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관악구 신림동 675일대) ▲ 박형준 부산시장 15:00 2026 출향인사 신년인사회(서울 롯데H) ▲ 유정복 인천시장 07:00 새얼아침대화(쉐라톤 호텔)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장기교육생 입교 신고(시장실) 11:00 울산마차(밸로택시) 시승 및 안전점검(국가정원 일원) 15:40 동서석유화학 성금 전달(시장실) 16:40 신임 금융협력관 부임 신고(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10:30 이·통장연합회 1월 정기회의(대회의실(509호)) 14:30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전달식(세종실(512호)) 16:00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문화관광재단)(박연문화관) ▲ 김진태 강원지사 09:30 강원FC 신년 언론 브리핑 (도청 브리핑룸) ▲ 김영환 충북지사 10:00 못난이김치 유공자 표창(여는마당) 11:00 저출산협의체 간담회(대회의실) 14:00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대회의실)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식품접객업소 민·관 금융지원 업무협약(상황실) 14:00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식(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16:00 4급 이상 장기교육생 입교 신고(외부접견실) 18:00 영상녹화(스튜디오) ▲ 김관영 전북지사 09:30 시군 방문(진안군청) 14:30 시군 방문(남원시청) ▲ 김영록 전남지사 14:00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 및 신년교류회(국회박물관) ▲ 이철우 경북지사 14:00 영호남 국가균형발전 공동선포식(국회박물관) ▲ 박완수 경남지사 10:30 가족행복 정책간담회(도청) ▲ 오영훈 제주지사 09:00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도청) 10:30 새정부경제정책추진과 제주도 로컬크리에이터 운영위원회 위촉식(도청) [부산] ▲ 2026 부산 출향인사 신년인사회(15:00 서울 롯데호텔) [울산] ▲ 울산변호사회, 법조 신년회(15:00 울산지법 구내식당)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 5주년 기념식(15:00 경자청 대회의실) [경남] ▲ 경남도 새 병원선 건조 강재절단식(14:00 김해 경원벤텍) ▲ 경제자유구역 거제 확대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업무협약식(15:00 거제시청) [대구경북] ▲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09:00 포항 라한호텔) ▲ 경북대 글로컬+RISE사업 성과공유 포럼(14∼16일 제주도) [광주전남] ▲ 행정통합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쟁점 및 과제 토론회(15:00 광주시의회) ▲ 민주노총 광주본부, 개정 노조법 시행령 폐기 촉구 기자회견(11:00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북] ▲ 완주전주반대대책위, 도지사 완주 방문 관련 간담회(10:30 도의회) ▲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 성과 브리핑(10:30 도청) [대전충남] ▲ 충남도, 식품접객업 1회용품 사용 저감 협약(11:00 충남도청) ▲ 내포신도시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개원식(14:00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강원] ▲ 2026년 문화예술단체 신년교례회(11:00 춘천 베어스호텔) ■ 스포츠 ▲ 프로농구=kt-KCC(수원kt소닉붐아레나) 정관장-한국가스공사(안양정관장아레나·이상 19시) ▲ 여자농구ϛNK-하나은행(19시·부산사직체육관) ▲ 프로배구=현대캐피탈-삼성화재(천안 유관순체육관)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인천 계양체육관·이상 19시) ▲ 스피드스케이팅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사전 경기(9시·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 레슬링 년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9시·강원도 인제체육관) ▲ 테니스=제14회 헤드 실내주니어대회(양구테니스파크) ▲ 당구=PBA 팀리그 포스트시즌(12시·킨텍스 PBA스타디움) ▲ 펜싱=전국남녀 종목별오픈 선수권대회(9시·익산체육관)===========================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월 14일) 1. 12·3 비상계엄을 수사하는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이 독재와 장기집권을 목적으로 장기간 준비한 끝에 비상계엄을 선포했음이 명백하다”며 이 같이 구형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뒤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60년의 원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도 “경제와 안보 분야에서 전략적이고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 간에 논의를 심화시키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화답했습니다. 3. 하루 이용객이 500만명에 달하는 서울 시내버스가 일제히 운행을 멈추면서 시민들이 출퇴근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지난 13일 임금·단체협약 협상 결렬을 선언한 뒤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4.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핵심 부서인 첨단차플랫폼 본부 사장으로 박민우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연구 상용화 총괄 본부장을 이르면 다음주 영입합니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과 로보택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로보틱스와 피지컬 인공지능 연구개발 체계를 재정비한다는 구상입니다.=========================== 2026년 1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삼겹살이라고 해도 다 같은 삼겹살이 아니다 → ‘비계’ 정도에 따라 삼겹살 3가지로 구분하는 방안 추진. 지방 함량에 따라 ▷앞삼겹(적정지방), ▷돈차돌(과지방), ▷뒷삼겹(저지방)으로 구분해서 유통 검토.(경향) 2. 주한 미군 군사시설과 공항 촬영한 중국 고교생들 → 첫 재판에서 일부 혐의 인정하면서 ‘취미활동으로 사진을 찍는데 항공기와 버스 등을 주로 찍는다’고 해명. 변호인은 배후는 철없는 청소년들의 단순 행동이라며 관용을 호소.(동아) 3. 원·달러 환율이 1500∼1600원대를 뚫을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 나오기 시작 → 환율 급등은 저성장과 맞물려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대만에 추월당했고, 11년째 소득 3만 달러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K 함정’에 빠져 있다.(문화, 사설) 4. ‘우리 사회 부패하다’ 57.6% → 전년보다 0.5%포인트 상승. 국민권익위원회,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일반 국민 1400명, 기업인 700명, 전문가 630명, 외국인 400명, 공무원 1400명 등 4530명 조사. 그러나 외국인과 공무원은 청렴하다가 50% 넘어.(서울) 5. 소상공인, 열에 여섯은 영업이익 300만원 미만 → 최악 성적은 미장원. 소상공인연합회 ‘2026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 월 300만원 미만이 58.2%. 지난해 64.5%보다 6.3%포인트 줄어.(매경) 6. ‘휴머노이드’ → ‘인간’(human)을 ‘닮은’(~oid) 로봇이라는 듯. 최근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거론하며 ‘3년 안에 로봇이 최고의 외과 의사를 능가할 것이다. 의대 진학은 비싼 취미가 될 수 있다’... 공언.(아시아경제) 7. 다시 해외 영어 캠프 붐? → 겨울방학을 앞두고 수요 급증. 한 유학원 원장은 ‘4년 전과 비교해 해외 단기 연수를 가는 48개월 이상 유치부·저학년이 30% 정도 늘었다’... 미취학 아동 캠프에서 하루 10시간 수업도. 부작용 우려.(문화) 8. 의사 1만명 ‘모자란다’ vs 1만 ‘남는다’ → 의대 증원 재점화. 대한의사협회(의협), 자체 추계 결과 10∼15년 뒤 의사 수가 1만1757∼1만7967명 ‘과잉’ 주장. 반면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는 같은 기간 의사가 수천∼1만여명 부족하다고 밝힌 바 있어 정반대.(세계) 9. 3년 새 초등 신입생 1/4 줄었다 → 1학년 학생 수 2023년 40만 1752명에서 올해 입학할 신입생은 29만 8178명으로 추산. 초·중·고교 전체 학생 수도 지난해 501만 5310명에서 올해 483만 6890명으로 500만시대 끝.(국민) 10. 초등 1학년 30% 이미 시력 이상 → 초등학교 1학년생의 30.79%가 이미 시력 이상(나안 시력 0.7 이하 또는 안경 착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 저학년 시력이 평생 시력 좌우, 약시 치료, 빠를수록 성공률 올라가.(한국)=========================== 26/1/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시진핑에 서울 평양 베이징 고속철도 제안.1.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을 위해 4대 남북·국제 협력사업 구상을 설명하며 협력·중재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건설, 원산갈마 평화관광, 대북 보건의료 협력, 광역두만개발계획 등 4가지 구상을 요청한 걸로 전해졌습니다.결국 남북 관계가 호전되기 위해서는 진보 정당 정부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답니다~ 제명 결정에 '재심 청구‘ 하는 김병기.2.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결정하자 김 전 원내대표가 즉각 반발에 나섰습니다. 징계 시효가 3년이라는 점을 근거로 징계 처분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반격 카드'를 윤리심판원이 받아들이지 않자 즉시 재심을 청구하겠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징계 시효 운운하는 걸 보면 징계 사유가 있다는 건 인정하는 모양인데, 수사나 잘 받으시길~ 한병도, 중수청안 당 일각 반발에 “조율 중”.3.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정부가 공개한 중수청과 공소청 설치 법안을 두고 당정 간 이견이 있다는 취지로 언급했다가 뒤늦게 이견은 없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중수청을 검사와 수사관으로 나누면 거기서도 검사가 지휘하게 돼 검찰청의 작은 외청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동조하기도 했습니다.도로 영감님 소리 들으면서 거들먹거리는 꼴을 계속 봐야 한다면 그게 무슨 개혁이라는 건지~ 이 대통령, 정당 초청 오찬에 장동혁·송언석 불참.4.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오는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릴 예정인 각 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제안은 받았으나, 모든 정당을 한자리에 모아 진행하는 형식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이라며 “현재 정치 상황과도 맞지 않다”고 밝혔습니다.윤석열이 문 걸어 잠그고 지들끼리 술독에 빠져 있을 때를 생각하면 양심에 좀 걸리기는 할 거야~ 장동혁, '윤과 절연 빠졌다'에 “특정 단어일 뿐”.5. 장동혁 대표가 비상계엄 사과와 쇄신안에 '윤석열과 절연'이 빠졌다는 지적에 대해 특정 단어가 들어가 있느냐 아니냐로 진정성을 따질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쇄신 기자회견 다음날에는 '계엄 옹호'입장에 있던 인사들을 주요 당직에 배치해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국민의힘 당명 바꾼다고 난리들인데, 당명을 바꿀 게 아니라 당 대표를 바꿔야 하는 걸 모르는 게지~ ‘박은정 파이팅’ 외침 박지원.6. 박은정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산회 직후 의원들과 악수하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검찰 보완 수사권 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여 범여권 내에서도 보완 수사권 문제가 정리되지 않았음을 드러냈습니다. 김용민 의원까지 거들고 나서자 이를 지켜보고 있던 박지원 의원이 ”박은정 파이팅“을 외치기도 했습니다.정부가 검찰 눈치를 볼 게 아니라 국민들 눈치를 보고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하는데… 국민이 우습나? ‘보수 우위’ PK, 이 대통령 지지율 50%.7. 부산·울산·경남 이른바 PK 지역은 10명 중 3명이 자신의 정치 성향을 보수라고 했고, 2명 가량은 진보라고 밝히면서 여전히 보수 우위의 지형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50%에 달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비슷해 오는 6월 지방선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보수가 제아무리 우위라고는 하지만, 나라를 팔아먹어도 2찍 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지~ 한동훈 장동혁, 당무감사 조작 배후 자인“.8.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현 대표를 향해 “당무감사위 조작 정황이 드러나자 배후에 있던 장 대표가 직접 등판했다”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당원 게시판 논란을 두고 장 대표가 ‘전문 댓글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자 한 전 대표가 이를 ‘조작된 기획’으로 규정하며 정면 반박에 나선 것입니다.한동훈이 전문 댓글팀의 실체를 밝히라고 하는 걸 보니까 가족 댓글단이 전문은 아닌 모양이네~ 인요한 계엄 이후 밝혀진 일들 치욕적“.9. 지난달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겠다며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한 인요한 전 의원이 계엄 후 1년 동안 밝혀지는 일들을 보면 너무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인 전 의원은 “윤석열이 선포한 계엄은 절박하고 극명한 어떤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윤석열의 내란을 적극 옹호하고 쉴드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저러는 꼴이 훨씬 더 치욕적이라네~ 황교안, 부정 선거 주장하며 출마 선언.10. 부정 선거를 주장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전 총리는 부정 선거를 척결하고 공정한 선거 제도를 만들어 내는 선거 개혁을 이뤄내겠다며 불투명한 선거 구조, 책임지지 않는 선거 제도, 국민을 무시하는 운영 방식을 파헤치고 바로잡겠다고 말했습니다.대통령 권한대행 하면서 대통령 시계 만들어 돌릴 때부터 이런 또라이는 없다고 생각했지~ 윤석열 측, 일반 이적 혐의 재판부 기피 신청 철회.11.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일반 이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측이 재판부 기피 신청 냈다가 철회했습니다. 윤석열 변호인 쪽은 재판부 기피 신청 철회 이유에 대해 “최대한 법원과 협의해서 일정을 조율해 보자는 변호인단 의견과 윤석열 대통령의 의사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법꾸라지답게 모든 방법을 동원해 재판을 방해하겠다고 했다가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걸 안 거지~ 천대엽 “윤 내란재판, 법과 양심에 따른 결과 기다려”.12.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윤석열 내란 수괴 혐의 사건과 관련해 “결과가 헌법과 법률, 그리고 양심에 따라 이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 처장은 윤석열 재판의 진행 상황에 대한 국회 질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결심과 선고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김학의 무죄 선고해서 수억의 형사 보상금까지 받게 해준 인간이 양심 운운하다니 기가 막히지요~ 김건희 메모장에 드러난 당무 개입 정황.13.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던 의원들을 품평한 김건희의 개인 메모장이 특검 수사 과정에서 확보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메모장에는 “총선에 이기려면 김기현 조직” “나경원 머리를 너무 높이지 말라” “권성동 장제원이 도와준다” 등의 글이 담겨 있었습니다.이것만 봐도 당시 전당대회가 일사불란하게 김건희의 뜻대로 이루어졌다는 거 아니겠어~ 경찰,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청구.14. 경찰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포고령 위반자 등을 가두기 위해 교정시설 내 수용 공간을 파악하고 이를 보고한 혐의를 받는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전 본부장은 수도권 교정시설 내 수용 공간을 점검해 ‘약 3600명 수용이 가능하다’라고 보고했습니다.3대 특검이 끝났다고 한숨 돌리고 있는 놈들 많을 텐데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는 것만 알아라~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안이한 서울시.15. 오세훈 서울시장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온 서울 한강버스가 멈춤과 고장 등 20번에 가까운 잦은 사고로 지난 11월부터 반쪽 운항 중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그동안 사고가 생길 때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물론 감독 기관인 행안부에도 제대로 보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한강버스라고 하고 유람선만도 못한 짓거리를 하고 있었으니 무서워서 보고인들 제대로 했겠냐고~ 못 걷은 세금 늘자 아예 지워버린 국세청.16. 국세체납액이 계속 늘고 있는데도 국세청이 오히려 각종 편법을 이용해 고액 체납자 봐주기를 해온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은 누계체납액이 122조 원으로 확인되자 부실 관리 비난을 우려해 이를 100조 원 미만으로 축소하고 고액체납자에게 여러 특혜를 준 사례도 확인됐습니다.결국 정부는 돈 있는 사람들 편이었다는 건데, 반드시 색출해서 원상 복귀하고 징계해야겠지요? 10대 노리는 '좀비 담배'한국 코앞.17. 최근 '에토미데이트'라는 마약 성분의 전자담배를 피우고 좀비처럼 비틀거리며 걷는 영상이 SNS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태국·일본·싱가포르에서 이 담배에 현혹되는 10대 청소년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불법 유통하다 적발된 사례가 이어지면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스트레스나 다이어트에 특효라는 말에 현혹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딴 거 절대 없음~ 강유정 이혜훈 청문회 소명 안 되면 대통령도 고민할 듯.2차 특검법 법사위 통과 ‘통일교 특검법’은 여야 추가 협의.공천 심사 무료에 99만 원 출마로 안감힘 쓰는 개혁신당.전광훈 서부지법 판사는 북한 편&quot어제 밤 결국 구속 수감.이혜훈 공석 중성동을 조직위원장에 김민전·최수진 지원.홍준표 숙대 나와 콤플렉스&quot배현진 서울대 못 간 미련.신장식 이준석, 조국에 '만나자'문자 참 예의 없고 천박.기억 안 난다&quot전 국토부 차관 “김건희 지원 21그램 진술감사원장, 이재명 정부 첫 감사위원 최승필 교수 임명제청.'구몬·빨간펜'해킹 사고 “설마 우리 아이 개인정보도”.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고, 짧은 두레박 줄로는 깊은 우물의 물을 퍼 올릴 수가 없다. 이처럼 그릇이 작은 사람은 큰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장자-=========================== 2026년 1월 14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가까웠다가도 멀어지는 게 사람입니다”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1박2일 방일 마무리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오사카 동포 간담회를 끝으로 방일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귀국길에 오른다함 2.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로 확정오는 19일 오전 10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며 부정 청약 의혹, 갑질 논란 등으로 증인 4명과 참고인 1명이 채택됐다고함 3. 윤 내란 1심 2월 19일 오후 3시 선고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내달 19일 오후 3시에 나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에 대해 민주당은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며 재판부에 사형 선고를 압박하고 있다함 4. 김병기 명심 믿고 버티나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의원의 재심 청구를 기각한다 해도 최종 단계인 의원총회 제명 표결이 남아있어 김 의원이 이걸 믿고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해석되며 청와대는 김 의원 관련 문제는 당의 문제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함 5. 대가성이 아니라는 강선우∙김경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 측에 1억 원을 건넨 건 인정하지만 공천 등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강 의원 역시 공천을 약속하고 돈을 받은 적은 없다는 입장이어서 결국 김 시의원의 진술이 뇌물 혐의 입증의 관건으로 김 시의원은 15일 경찰에 출석한다고함 6. 김경 소유 상가에 구청 돌봄센터 입주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시의원이 우리동네키움센터 사업을 공개 비판하며 예산 삭감 으름장을 놨었는데, 1년 뒤 김 의원 소유의 강남구 역삼동 상가에 서울시가 지원하는 초등학생 돌봄센터가 전세로 입주해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함 7. 윤 사형 구형 날, 한동훈 제명 결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된 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제명 결정을 내림에 따라 당명 개정을 통해 이미지 쇄신을 모색해 온 국민의힘으로서는 당내 균열이 불가피해졌다고함 8. 미국의 최우선 타깃된 북한 해커작년에 북한이 탈취한 가상자산이 3조원 규모에 달하며 이러한 불법 사이버 활동이 미국과 동맹국 안보를 위협하는 최우선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고 미국 국무부가 경고했다함 정부/공공/지자체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상반기에 예산 394조 푼다기획예산처가 올해 상반기 재정, 공공기관, 민간투자 등 공공부문 역량을 총동원해 393조8000억원을 투입한다고함 3. 중수청·공수청법에 검찰개혁 자문위 반발정부가 발표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에 대해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가 보완수사권 허용 등 검토조차 되지 않은 주요 내용이 법안에 포함됐다며 서보학, 김필성 등 자문위원 6명이 정부 발표안에 반발해 사퇴 의사를 밝혔다함 4.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16일 신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되는 박영재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대법관은 지난해 5월 파기환송 판결이 내려진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의 주심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기획조정실장과 법원행정처 차장을 지내는 등 사법행정 경험도 풍부하다고함 5. 계엄버스 탄 장성 국립묘지 못간다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했던 육군 소장 4명·준장 9명을 중징계 처분하면서 이들 모두 국립묘지에 묻히는 예우가 박탈돼 국립현충원 안장 자격이 사라졌다고함 6. 여자친구 폭행한 교육부 5급 사무관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을 하고 물건을 던진 교육부 5급 사무관이 직위 해제됐으며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수위가 결정된다고함 7. 단체장을 향한 공무원 조직의 과잉 의전지난해 연말 전주시에서는 종무식을 앞두고 각 부서에 청사 입구에서 시장을 맞이해 달라, 로비에서 환영해 달라는 내용의 협조 요청이 전달되는 등 일부 지자체에서 단체장을 향한 공무원들의 과잉 의전이 논란이라고함 경기종합1. 수출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세원·달러 환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 지난 12월 수입물가지수는 142.39로 전월(141.47) 대비 0.7% 올라 6개월 연속 상승세이며, 12월 수출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1.1% 오른 140.93으로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함 2. 고용한파에 고용허가제 입국자 31.8% 감소고용 한파로 지난해 외국인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인원은 5만3천171명으로, 2024년 보다 31.8% 줄었다고함 3. 개인정보 유출 손해 없다면 법정손배책임도 없다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더라도 고객에게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면 기업에 법정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대법원 첫 판단이 나왔다함 4. 자영업자 독성 부채 1451조지난해 3분기 기준 금융부채를 보유한 자영업자 중 29.6%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를 초과했으며 DSR 40%를 넘긴 고위험 차주의 대출 잔액은 총 1451조 원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함 5. 세계은행,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2.6% 전망미국발 관세 등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세계은행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해 2.7%보다 0.1% 포인트 낮은 2.6%로 전망했다고함 6. 한국 디지털 규제 겨냥, 미 하원 청문회 열린다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의 디지털 규제 움직임에 불만을 표출한 가운데, 미국 의회가 한국 정부 등이 추진 중인 디지털 규제가 자국 빅테크 기업에 불합리한 제재를 가하는지 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청문회를 개최함에 따라 한미 통상 갈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함 7. 구글·애플 동맹에 속타는 삼성 갤럭시애플과 구글이 다년 계약을 맺고 애플의 차세대 AI 기능과 음성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적용하기로 해, 갤럭시에 구글 제미나이를 결합해 독점적 지위를 누려온 삼성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함 8. 노동부, 한화오션 수사 착수한화오션이 2024년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지회 대의원 선거에 사측 성향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고용노동부는 한화가 노조 관리를 그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계획했는지 살펴보고 있다함 9. 중국, 한·미 폴리실리콘 반덤핑 관세 연장중국 정부가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의 중국에 대한 덤핑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한국과 미국의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함 10. 15일부터 쿠팡 보상쿠폰 지급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1인당 5만원의 보상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하며 지급하는 보상 쿠폰은 국내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주요 테마파크 입장권 결제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함 11. 본죽 점주들, 본사 공정위에 신고매장 리모델링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본죽 가맹점들이 과도한 비용 부담을 전제로 한 계약 갱신 압박이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가맹사업법상 불공정 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함 금융/교통/부동산1. 야간 달러-원, 엔 약세에 상승14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일본의 재정 우려를 반영한 엔 약세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0.40원 오른 1,478.8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환율 비상걸린 정부국민연금 환헤지, 서학개미 세제 혜택 카드까지 꺼내들었지만 달러당 원화값이 1470원대로 하락하면서 환율 관리에 대한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으며 관세청은 국내 자산을 해외로 이전하거나 수출대금 회수를 지연시키는 사례가 없도록 전국 세관 외환조사 24개 팀을 총동원해 외환검사에 나선다고함 3. 반값 아파트 대출 날벼락 맞나정부가 반값 아파트로 홍보한 뉴:홈 나눔형 주택은 땅값을 빼고 건물만 분양하는 방식이다 보니 은행이 담보 가치를 낮게 평가해 LTV 비율이 80%가 아닌 50~60%에 그치고 상환 기간도 40년이 아닌 20년으로 대폭 축소될 수 있어 사전청약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함 4. 한국은행, 파월 지지 성명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EU, 국제결제은행 등 10여 개국 중앙은행 총재가 트럼프 행정부의 수사 압박을 받는 파월 의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공동 성명을 냈다고함 5.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깨졌다대출을 내줄 곳도, 투자할 곳도 마땅치 않은 저축은행들이 정기예금 금리를 시중은행보다 낮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저축은행 예수금 잔액이 99조원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연속줄어들고 있다함 6. 상장 3수 케이뱅크, 몸값 낮췄다코스피 상장 세 번째 도전인 케이뱅크가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를 8300~9500원으로 정했으며 오는 2월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받는다고함 7. 내년 12월부터 국장도 24시간 거래올해 6월부터 개장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겨 12시간 거래 체계를 시작하는 한국거래소가 글로벌 투자자 유치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 체계를 구축한다고함 8. 서울 시내버스 파업 언제까지임금 인상안을 둘러싼 이견으로 파업에 돌입한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4일 오후 3시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으며, 합의에 도달할 경우 15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고함 9. 월 1000만원 넘는 초고가 월세 205건현금 자산가들의 초고가 월세가 늘면서 2025년 서울에서 신규 계약된 1000만원 이상 월세거래는 205건으로 집계됐으며 청담동 에테르노청담 전용면적 231㎡는 보증금 40억원에 월세 4000만원,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전용 241㎡은 보증금 1억원에 월세 4000만원이라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1. 지자체 점심시간 셧다운 확산공무원 휴식권 보장을 이유로 점심시간 민원실 휴무를 도입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어 점심시간을 이용한 구청·군청 민원실 방문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함 2. 출생아 7명 중 1명 난임시술로 태아나전체 출생아 가운데 난임 시술로 태어난 비중은 7명 중 1명꼴이며 난임 시술에 의한 출생아 10명 중 8명 이상이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났다고함 3. 무면허 방조죄로 송치된 킥보드 대여 업체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가 무면허 운전이 만연한 이동장치(PM) 대여 업계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면허 인증 절차 없이 전동킥보드 등 PM를 대여한 업체와 업체 대표를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함 4. 의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제 선발정부가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가운데 늘어나는 인원의 전부를 지역의사제를 통해 지역·필수 의료에 투입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고함 5. 문신사 국시 2027년 말 첫 도입문신사법이 내년 10월 29일 시행됨에 따라 문신사를 뽑는 국가시험이 2027년 말 처음 시행되며 문신사가 되려는 사람은 국시에 합격한 후 복지부 장관의 면허를 받아야 한다고함 국제1. 뉴욕 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하락 마감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설정 시도에 다우존스 0.80% 하락, S&P500지수 0.19% 하락, 나스닥 0.10%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이란 사태에 상승13일(현지시간) 내년 2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이란 내 시위 격화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2.8% 오른 배럴당 65.47달러에 마감됐다고함 3. 국제 금값, 미 물가 안도감에 상승13일(현지시간)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의 물가지표에 대한 안도감 속에 3.70달러(0.08%) 오른 트로이온스당 4,618.4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 작년 12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7% 상승미국의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해 지난해 11월(2.7%)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함 5. 이란과 대화 취소한 트럼프이란과의 대화를 취소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도움을 약속하며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에 정부 기관 점령 등 더 강경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으며, 이란에서는 반정부 시위애한 강격 진압으로 6천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함 6. 14일 미국∙덴마크∙그린란드 회담14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미국과 덴마크, 그린란드간 3자 회담이 이뤄지며 그린란드 총리는 미국이 군사적 행동을 취할 경우 덴마크, 나토, 유럽연합(EU) 등과 미국에 맞선다고함 7. 미국, 대만 관세 깎아주고 TSMC 공장 받는다미국 행정부가 현재 20%인 대만산 제품 관세율을 15% 인하해 주는 대신,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TSMC미국 내 반도체 생산 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으로 대만과 무역 합의를 마무리한다고함 8. 월가, 트럼프 카드금리 제한 추진에 법적대응 시사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 상한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미 금융권이 반발하며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함 9. 중국, 비만치료제 가격 경쟁 격화중국에서 비만 치료제를 둘러싼 글로벌 제약사와 중국 제약사 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위고비는 1000위안 이하(약 19만원)로 낮아졌고 마운자로 역시 한 달분이 500위안(약 9만원으로 떨어졌다함 10. 런던경찰 316명, 프리메이슨 연루영국 런던경찰청이 국제 결사 프리메이슨이나 유사 조직에 연루된 직원에게 이를 자진 신고하도록 하자 300여 명이 신고했으며, 프리메이슨은 중세 석공 조합에서 유래한 국제적 친목 단체로, 계급이 있는 위계 구조로 전 세계에 600만명 회원을 뒀다고함 궁금한 이야기1. 금지 성분 치약 2500만 개 팔렸다식약처가 금지한 성분이 든 애경산업의 2080 치약 6종이 2023년 4월부터 시중에 2,500만개 판매돼 식약처가 애경산업 등을 상대로 금지 성분 혼입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식약처는 호르몬 분비 교란 등 유해성 논란이 잇따르자 10년 전인 지난 2016년 트리클로산의 구강용품 사용을 금지했지만 트리클로산은 항균 효과가 좋으면서도 원가가 저렴해 의도적으로 넣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26년 1월 1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검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를 반국가세력에 의한 헌법질서 파괴 사건으로 규정했습니다.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는 다음 달 19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계엄 목적과 사전 계획성 여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특검은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 사회에 심각한 국론 분열이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엄 해제 이후 윤 전 대통령의 선동이 법원 폭력 사태로 이어지며 법질서가 크게 훼손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외신들도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소식을 일제히 긴급 뉴스로 전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사례처럼 최고형이 구형됐지만 한국은 30년 넘게 사형 집행이 없다는 점을 함께 짚었습니다. ■특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하는 등 비상계엄 가담 인물들 모두 중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 특검 추진을 위해 공조에 나섰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연대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제명 처분에 불복한 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거듭 결백을 주장하며 탈당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 지도부는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하며 이달 안에 최종 결론을 내리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김병기 의원을 수사 중인 경찰은 최근 김 의원 아파트 CCTV 확보를 시도했습니다. 의혹의 핵심 관계자인 동작구의원이 같은 아파트에 거주해 접촉 여부를 확인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통신 영장을 발부받아 통신 내역을 분석 중입니다. 휴대전화 포렌식은 비밀번호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으며, 김경 서울시의원도 재소환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당원 자격을 박탈하는 최고 수위의 조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나라 현 방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파격적인 영접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총리가 직접 숙소로 마중을 나왔고, 단독회담에서 한국어 인사도 전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히며 저항을 이어가라고 촉구했습니다. 미국은 이란 내 자국민에게 즉각 출국 경고를 내리며 군사적 긴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다시 1,47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대외 불확실성과 엔화 약세, 수급 요인이 겹치며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국내 한 교육기업이 서울대학교에 1,000억 원 규모의 연구기금을 기부했습니다. 자연과학 연구 환경 개선과 함께 필즈상·노벨상급 인재 양성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력 단절을 막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 지원 사업’을 도입했습니다. 은퇴 이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던 중장년층과 기업 모두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발 크루즈선이 이틀에 한 번꼴로 부산을 찾을 전망입니다. 한중 관계 개선과 중일 관계 경색 속에 항로가 우리나라로 옮겨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로 반려동물 식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영양과 기호성을 모두 고려한 ‘K-펫푸드’ 개발에 국내 업체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금 협상이 결렬되면서 서울시 버스노동조합은 어제 새벽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반짝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기온이 영하 9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눈이 쌓인 곳에서는 도로 살얼음과 빙판길로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01월 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K-로봇 스타트업 “韓은 각자도생 기술개발…中처럼 클러스터 조성 필요”...국내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M.AX 얼라이언스’ 꾸려...테솔로 “기술력 공유시 엄청난 속도로 발전”...에이딘로보틱스 “모바일 로봇 사업화 관련 규제 완화 필요”...블루로빈 “10년 뒤 휴머노이드 상용화…정부 투자 적기” ☞K김치, 美정부 공인 '건강식'등극…글로벌 공략 속도낸다...미국 정부 식단지침에 '장 건강 발효식품'김치 명시...국내 김치 생산기업, 김치 수출 드라이브 강화 ☞산업부, 美 이란 교역국 관세 폭탄 예고에…상황 예의주시하며 대응...트럼프 이란과 교역국에 25% 관세 부과...이란산 원유, 2019년 5월 이후 수입 중단...부과 방식 등 불명확…영향 없도록할 것 ☞‘年 33% 성장’ HBM 수요 선제대응…AI 메모리 핵심거점...19조 투자 청주 첨단 팹 신설...급증하는 HBM 수요 선점 총력...삼성전자·마이크론 등과 격차 확대...‘남방한계선’ 청주…‘균형성장’ 기여 ☞조선 호황·MRO 기회에도 ‘블록공장’…군산조선소, 4년째 ‘확대’는 안갯속...블록 조립 6만4000t→10만t 늘었지만 ‘신조·도크’는 미정...HD현대중공업 “제반 여건 고려…단정 어렵다” 《금 융》 ☞코스피·코스닥 거래, 6월부터 '6시간30분→ 12시간'확대 시동...한국거래소, 금융위 유관기관 업무보고…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환율 불안에… 가상자산도 달러·금 연동상품에 쏠린다...테더·서클, 1477원 안팎서 거래...외환시세 1470원보다 높게 형성...원화 약세 장기화 전망도 배경...변동성 높은 알트코인 대신에 최근 자산방어 수단으로 주목 ☞정부도 나선 코스닥 살리기…'천스닥'기대감 솔솔...연초 코스피 질주 '오천피'성큼...코스닥은 거북이걸음...증권사 천스닥 온다...정책 모멘텀·외국인 수급 여건 개선 지속 ☞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달러 빼돌린 수출기업 전방위 조사...세관 신고-은행지급액 격차 큰 1천138개 기업 대상…전체 0.3%...작년 104개 기업 중 97% 적발…해외서 받은 운송대금 신고 없이 해외빚 변제 ☞“주식 아직도 안샀어? 통장 깨서 일단 넣어”…은행 대기자금 일주일새 28조 증발...은행서 증시로 역대급 머니무브...투자자예탁금 첫 90조원 돌파...은행권 자금조달에 ‘빨간불’ 《기 업》 ☞하이닉스, 19조들여 청주에 패키징팹…‘AI칩 통합거점’완성...전·후공정 클러스터체계 구축...테크노폴리스에 23만㎡ 조성...4월 착공·2027년 완공 계획...차세대 HBM 경쟁력 강화하고 정부 지역균형 정책에 발 맞춰 ☞美 50년만에 첫 제련소…고려아연, '동맹형 산업'주목...지미 카터 대통령 때 제련소 설립...이후 50년 공백 메운 韓기업 투자...中 의존 끊는 핵심광물 공급망...정부 지원 결합한 전략 사업...제련·정제 동맹 복원의 시험대...안보·산업 잇는 새 파트너십 ☞삼성·SK, HBM4 공급 준비 막바지…'베라루빈'탑재 언제쯤?...HBM4, 베라루빈 탑재 시점 주목...사양 상향 요구…양산 2분기 가능성...강한 블랙웰 수요도 양산 일정에 변수 ☞진격의 한화그룹,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시총 150조 돌파…1년여 새 100조 넘게 늘어...2024년 말 대비 시총 3.5배 증가...조선·방산 등 핵심 계열사 주가 급등...지주 주가도 250% 가까이 뛰어 ☞메타, 메타버스에서 AI로 전환…리얼리티 랩스 10% 감원...VR에 배정된 예산, 스마트 안경·손목밴드 등 웨어러블로...트럼프 고문·골드만삭스 은행가 영입…트럼프 훌륭한 선택&quot극찬 《부 동 산》 ☞“1분기 수도권 대단지 주목”…구리·오산 등 1.9만가구 공급...주변 인프라 풍부…관리비 저렴...거래 꾸준해 대단지 선호도 높아...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신풍역’ 2054가구 중 일반 분양 330가구...경기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DL이앤씨 컨소, 일반 1530가구 공급 ☞감정가보다 비싸도 산다&quot규제 피해 몰린 서울 아파트 경매, 불장 신호탄...토허제 묶이자 실거주 의무 없는 경매로 수요 이동 ☞서울 입주전망지수 100…10·15 부동산 대책 충격 회복...작년 10월 이후 3개월만…전국 입주전망지수도 9.6p↑...“입주 물량 부족, 신축 품귀 전망”…12월 전국 입주율 4.7p↓ ☞GTX-B 청학역 신설 확정…인천 원도심 부동산 시장 ‘지각변동’... 국토부 타당성 검증 통과(B/C 1.03), 2,540억 원 투입해 2031년 개통 목표...연수·미추홀구 아파트값 상승세 이어져···용현·학익지구, 신흥 주거 중심지로 부상 ☞부동산 전문가 절반 시장 회복 2027년 이후…규제 완화가 최대 관건...종사자·전문가 48.7% 2027~2028년 회복&quot전망...경기 활성화 과제로 '규제 완화'응답 1위 《사 회》 ☞'검찰 폐지'밀어붙이다 뒤틀린 설계… 중수청·공소청, 결국은 '간판갈이'...수사 검사는 안 된다며 '수사사법관'도입...중수청은 누가 통제하나&quot우려의 목소리...'수사·기소 완전 분리'… 비현실적 목표...법조계 형소법 개정 선행됐어야&quot지적도 ☞4대 중증환자, 사전지정 병원 즉시 이송… 치료 골든타임 사수...‘응급실 뺑뺑이’ 방지 대책...행안부, 총리에 이송체계 보고...복지부 “아직 협의 필요한 사항”...응급의학회는 우선 이송 ‘반대’ ☞10.3% 올려주겠다는데… ‘12.85%+α’ 고집하는 서울버스노조...임금 등 노사 이견 팽팽...3% 추가인상·65세 정년연장도...요구수용땐 年3000억 부담늘어 ☞의대교수협 24, 25학번 동시에 수업 듣는 유례없는 '더블링'사태로 신음…인력 수급 모델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달라...지금 늘린 의대생들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 내주고 유휴 인력 될 위험...교육 인프라 없이 급조된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은 결국 의료 질적 저하로 이어질 것 ☞교실 텅 비어간다…입학생 수 '뚝뚝↓'...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 아래로...초중고 전체는 500만명 붕괴 《국 제》 ☞트럼프·파월 정면충돌에 시장 불안···옐런 전 의장 “극도로 소름 끼친다”...베선트 장관·공화당도 “파월 수사 반대”...대응 자제했던 파월, 영상 통해 공개 반발...연준 독립성·통화정책 신뢰성 우려 커져...금 선물 가격 장중 3.1% 올라 사상 최고치 ☞이란 외무, 트럼프 특사 접촉…시위사태 대면논의 가능성...워싱턴-테헤란 사이 직접 소통 채널 유지 확인...트럼프·백악관, 강경책과 대화 가능성 모두 열어뒀다는 메시지 전달 ☞'하늘의 항공모함'만든다는 中…전투기 88대 싣는 12만톤 괴물...국영방송, 차세대 항공우주무기 구상 '남천문'프로젝트 소개...실현 가능성 문제 아닌 무엇이 먼저 실현되느냐 문제&quot자신감 ☞고향서 李대통령 맞는 다카이치... 日내부 “그녀의 親韓은 진심”...다카이치, 경주서 “고향 나라의 지명이 한국말인걸 나라현민은 알아”...중일 관계 경색 속, 한국과 좋은 관계 연출하는 게 자국 정치에도 유리 ☞中·EU 전기차 관세 협상 연착륙… “향후 수출 20% 증가할 것”...43% 관세 대신 가격 하한선 합의...中전기차, EU 시장점유율 13%...“판매량 주춤하겠지만 20% 늘 것”=========================== ■ 정치 관련 주요기사 (1.14) [서울신문] 다카이치, 격식 깨고 호텔 영접… 李대통령과 깜짝 드럼 합주 [동아일보]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경향신문] 이혜훈 청문회 19일 확정, 증인·참고인 5명 부른다…각종 의혹에 여당도 “방어 어렵다” [KBC 광주방송] 신정훈 2월 말까지 특별법 통과돼야…광주·전남 통합 입법 속도 강조 [와이드이슈] ■ 더불어민주당 동정 [매일신문] '제명 반발'김병기 재심 신청…난감한 與 [THE FACT] 지지율 오르는데 웃지 못하는 민주…당내 '위기감'왜? [SBS News] [단독] 김경 오늘 재출석 통보…강선우 소환 임박 ■ 국민의힘 동정 [연합뉴스] 장동혁·이준석 15일 본회의 종합특검법 상정 불가&quot우의장 압박 [한국경제] 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사태'한동훈 제명 의결 [TV조선] 국민의힘, '공천비리 신고센터'운영…민주당 공천의혹 겨냥 ■ 경제 관련 동정 [MBC] 이틀째 출근길 불편‥오후 버스 노사 협상 재개 [조선일보] ‘환율’ 놓고 핑퐁 게임 벌이는 ‘정부’와 ‘서학개미’ [KBS News] 공정위, 쿠팡 대대적 현장조사…영업정지·총수지정 주목 =========================== # 헤드라인 뉴스 1. 韓日 새60年 원년'미래협력 다진 李대통령…과거사도 '물꼬' 2. 李대통령, 日다카이치와 ‘깜짝’ 드럼 합주…“평생 로망 이뤘다” 3. 윤석열에 사형 구형…한동훈에 심야 제명 의결 4. 손잡은 장동혁·이준석 “김병기 수사 미진 땐 특검 공동 발의” 5. 제명 거부한 김병기 “즉시 재심”…당내선 “당 너덜너덜해질 것” 6. 15일 본회의 앞두고 '2차 종합특검'격돌…여야 강대강 대치 7. 여야, 이혜훈 인사청문회 19일로 확정…증인 4명·참고인 1명 부르기로 8. 경찰, '강선우 1억원 의혹'김경 재소환…15일 출석 유력 9. 檢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인 사퇴키로…중수청·공소청법 후폭풍 10. 장애인 비하'박민영 또 막말 논란…국힘 원로들에 평균 연령 91세 11. 경찰, 김경 업무용 태블릿·노트북 확보 못해…증거인멸 의혹 12. 관례 깬 일본 총리의 '깜짝 영접'…李대통령 파격 환대 감사 13. 장동혁 한동훈 가족 명의 글, 누가 썼는지 아무도 몰라...진상 밝혀야 14. 이석연 이혜훈, 통합 대상 아냐…스스로 물러나야 15. 정청래 檢개혁,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당에 공청회 지시 16. 장동혁·이준석, 우원식 의장 항의 방문…2차 종합특검 동의 못해 17.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8. 장동혁, 여야 지도부 오찬 거부… 이 대통령과 '일대일 구도'노리나 19. 北, 김정은 경호 책임자 대거 물갈이…정세불안 속 신변보호 강화? 20. 美 “北 작년 가상자산 2.9조원 탈취…최우선 안보 과제” 21.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재판 사형 구형 22. 전직 부하마저 피고인…압박하자 폭로, 자충수 됐다 23. 탄원서 폭로'전직 구의원 육성 확보‥공천 대가로 금품 전달 24. 끝내 사과는 없었다...尹 구형 직전까지도 '부정선거'주장 25. “트럼프, 李에 까불면 다친다 경고” 거짓선동 커뮤니티 기승 26. 소환 불응’ 쿠팡 로저스, 알고 보니 해외에…경찰, 입국시 통보 조치 27. 한학자 총재는 몰라’ 통일교 간부 증언에 재판장 “윤영호가 총재냐…허위 진술은 위증죄” 28. 해외선 유니크, 국내선 소고기?... 국대 유니폼 평가 극과 극, 왜? 29. 경찰, 김경 업무용 태블릿·노트북 확보 못해…증거인멸 의혹 30. 세금으로 키웠는데 N수해서 '의대행'…카이스트 3일 다니고 의대 갔다 31. 서울 시내버스 7천대 멈췄다…새벽 출근길부터 '혼란' 32. 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대표 33. 아침 최저 -15도 전국 출근길 강추위…도로 살얼음 조심 34.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 31명 늘어…총 5971명 35. 초응급 환자는 사전지정 응급실로 즉시 이송...'뺑뺑이'대책 검토 36. “AI 도입하면 의사 1만5천명 이상 남아”…의협, 복지부와 상반된 추계 결과 내놔 37. 불법 니코틴’ 4월까지 ‘규제 공백’ 불가피… 정부 “직무유기” 38. 폭염으로 연간 100명 넘게 숨져 …‘자연재난 사망자’의 90% 39. 김병기 아내와 차남, 구의원이 선결제한 닭발집 가서 술 마셔 40. 특검 비상계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 41. 삼겹살, 앞삼겹·돈차돌·뒷삼겹으로 세분화‥비계 논란 끝나나 42. 애플, 구글과 ‘AI 동맹’… 아이폰에 제미나이 탑재한다 43. KT 위약금 면제 마지막 날 더 몰렸다…“휴대전화 기기 동나” 44. 에르메스·샤넬 백에 롤렉스 시계까지…새해 명품 줄인상, 아직 더 남았다 45. 올해 가동률 89%까지 높인다”…기후부, 다시 원전으로 유턴 46. 사라지는 동전... 화폐굿즈 ‘돈방석·돈지갑’으로 명맥 이어간다 47. 강호동 농협회장 사과 “호화출장비 4000만 원 반납하고 3억 연봉 겸직 사임 48. 은행에 치이고 증권사에 밀리고…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깨졌다 49. 애경산업, 보존제 성분 혼입 의심 치약 2500만개 팔렸다 50. 자동차 보험료 내달부터 평균 9000원 더 낸다 51. 작년 아이폰 vs 갤럭시, 한끝 차이로 애플 勝…삼성 제치고 점유율 1위 52. 정부 요구 자료 70~80%만 낸 쿠팡…핵심 포렌식 ‘원본’은 공백[ 53. 탈KT’ 보름새 27만명…경쟁사 연악재에 LG U+만 웃어 54. SKT, 지난해 보이스피싱·스팸 11억건 차단...AI 기술 활용 55. 안드로이드-iOS 냉전 저문다…애플 AI비서 '시리'두뇌에 제미나이 채택 56. 식탁이 병을 만든다&quot한국인 암 6% 생활 속 습관 때문? 57. 국밥집에서도 이걸 판다고?…배달앱 덮친 '인기템'정체 58. 발암 논란’ 아스파탐은 이제 안녕? 대체당 세대교체 될까 59. 같은 여행, 출발 요일만 바꿨을 뿐인데…항공권 최저가는 언제? 60. 잠 ‘이만큼’ 못 자면 기대수명 줄어...식습관·운동보다 영향 더 크다 61. 트럼프 “이란 거래국 25% 관세” … 中 엮어 고강도 ‘동시 압박’ 62. 석유 강국 사우디, 또 천운 터졌다 금 매장량 추가 발견=========================== 26년 1월 14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특검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장기 집권을 위한 비상계엄 준비 및 헌법 수호 의무 위반이 이유입니다. 1심 선고는 다음 달 19일경 내려질 예정입니다. ■ (정치) 내란 혐의 결심 공판에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국민에게 사과하지 않고 헌정 질서를 파괴했다고 지적하며,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노상원 전 사령관과 조지호 전 청장에게는 각각 징역 30년과 20년을 요청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최후 진술에서 계엄은 망국적 폐악을 막기 위한 호소였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새벽 당원 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기습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의 게시글 작성이 인정된다며, 이는 당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한 전 대표 측의 대응을 마피아나 테러단체에 비유하며 강력히 비판했는데, 제명안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 (정치) 각종 의혹으로 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이 이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며 버티기에 들어갔지만, 지도부는 악재가 길어질 것을 우려해 재심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정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남편의 작은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 유리한 특혜 입법을 발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권 내에서도 자진 사퇴 요구가 나오는 가운데,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잘못된 인선이라며 사퇴를 공개 촉구했습니다. 한편, 여야는 오는 19일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부동산 투기 등 각종 의혹을 검증할 증인 채택에 합의했습니다. ■ (정치)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오늘부터 이틀 연속 출석할 것을 통보하며 강도 높은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김 시의원은 내일(15일)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경찰은 1억 원의 대가성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 시의원 사무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없거나 포맷된 정황이 포착되고, 업무용 태블릿 등도 제출되지 않아 증거 인멸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통일교 의혹, 민주당 공천 헌금 등 여권발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당 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해 15일 본회의에 2차 종합특검법 상정을 막아달라고 요구했지만, 다가올 지방선거 연대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일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북한 비핵화와 공급망 협력 논의도 이루어졌으며, 과거사 문제도 일부 진전이 있었습니다. ■ (경제) 새해 들어 코스피와 환율이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순매수에도 해외 주식 및 채권 매입 증가로 달러 유출이 늘고, 고환율 기대 심리까지 더해져 환율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 수출은 역대 최대였지만 수출 대금 달러 미회수로 인해 국내 유입이 줄어 정부가 고심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불법 사례를 조사하며, 수출대금 미회수 기업에 대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 (경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위헌 여부가 이르면 14일(현지시간) 판가름 납니다. 시장은 위헌 결정 가능성을 높게 보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등 다른 법적 수단을 동원해 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해 단기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채권 변동성 지표인 MOVE 인덱스를 주시하며, 위헌 결정 시에도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품목별 관세 확대로 산업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경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7% 올라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악재가 겹치며 하락을 막지 못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을 제안하면서 JP모건체이스 주가가 4% 가까이 급락했고, 이란 교역국에 대한 25% 관세 부과 방침과 파월 연준 의장과의 갈등 심화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김범석 의장 총수 지정 회피 의혹 관련 전방위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30여 명의 조사관을 투입하여 계열사 부당 지원, 판매 방식 강요 등 의혹을 조사하고 영업정지 가능성도 검토합니다. ■ (경제) 쿠팡이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조사 방해 및 은폐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쿠팡페이의 전산망 분리 규정 위반, 증거 은폐 의혹이 제기되었고 금감원은 사실 관계를 조사 중입니다. ■ (사회)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이틀째 이어지며 전체 버스의 6.8%인 470여 대만 운행해 출근길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어제 퇴근길 지하철 혼잡도가 급증하자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배차 간격을 2분 30초로 단축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비상 대책을 강화했습니다. 핵심 쟁점인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을 두고 노사가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오늘(14일) 오후 3시 재협상이 예정돼 있어 타결 여부가 주목됩니다. ■ (사회) 정부와 의사단체가 2040년 의사 수 추계 결과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만천여 명 부족을, 의협은 만 팔천 명 과잉을 예측했는데, 양측의 격차는 무려 2만 9천 명에 달합니다. 의협은 의사의 긴 노동시간을 주 40시간으로 환산해 공급 과잉을 주장하며 증원 강행 시 물리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반면 정부는 의협의 계산법에 근거가 없다며 내년도 증원분을 지역의사제에 배정할 방침이라, 제2의 의정 갈등이 우려됩니다. ■ (국제) 미국이 이란 내 유혈사태 확산에 따라 자국민에게 긴급 출국령을 내렸습니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우리 정부도 교민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국제) 미국과 덴마크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닐센 그린란드 총리가 미국의 일부가 되느니 덴마크 자치령으로 남겠다며 영토 편입 거부 의사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 3국 외무장관의 백악관 회동을 하루 앞두고 나온 발언으로, 덴마크 총리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야구) WBC에서 한국계 메이저리거 4명 이상 합류가 유력합니다. 데인 더닝, 오브라이언, 존스, 위트컴 등이 거론되며 대표팀의 전력 강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날씨) 중부와 영남 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10도가량 뚝 떨어져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영하 8.9도 등 매서운 추위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겠으나, 늦은 밤 강원도를 시작으로 내일(15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의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명언]지혜로운 사람은 더 많은 기회를 찾기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든다. -프랜시스 베이컨===========================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내란 우두머리'尹 전대통령에 사형 구형…중대한 헌법파괴 사건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무기징역 구형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징역 30년 구형 2. '서부지법 난동 배후'전광훈 목사 구속 증거인멸·도망 염려 3. 다카이치 한일,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 · 공급망도 논의&quot 4. 방일 李대통령 숙소 정문서 영접한 이는··· 몸 둘 바 모르겠다 5. 장동혁-이준석 '특검 회동 ··· 공천 뇌물· 통일교 특검, 대장동 항소포기 6. 與, 재심 신속결론 방침 · 김병기 이토록 잔인한가&quot버티기 계속 7. 외교부, 이란 상황점검회의 교민 대피 가능성도 고려해 대비 8. 이석연 2차특검 거둬들이는 게 좋아 · 정치 보복으로 비칠 수도 9. 올해 CES 사로잡은 '피지컬 AI'· 관련 종목 주가도 고공행진 10. 한부모가족 원스톱 지원 · 국내 첫 통 합지원센터 개소 11. AI 칩 제왕이 신약으로 ·엔비디아, 바이오 판 흔들다 12. 충북도·청주시, SK하이닉스 19조원 투자 발표에 '환영' 13. 'CES 스타'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찾은 김정관 규제완화 지원 14. 트렌드포스 AI 수요에 8인치 파운드리 가격 5~20% ↑ 가능성 15. 비계삼겹살 차단&quot앞삼겹·뒷삼겹· 돈차돌로 세분화 16. 건강에 좋은줄··· 암을 부른 韓 식습관 1위는 '이것' 17. 제네시스 첫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출시 · 판매가는 9657만원 18. 사흘간 59개 산하 기관 업무 보고 19. '노인의꿈'김영옥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 끝까지 최선 20. 수요일 아침 최저 -15도로 최고 10도뚝,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21. 관광공사, K컬처 연계 관광 활성화 방한객 3천만 시대 연다 22. 애플, 'AI 깐부'로 구글 낙점 ·시리-제미나이'손 잡는다 23. 과기2차관 엔비디아, 베라루빈 GPU 한국 우선 공급키로[AI픽] 24. SKT, 지난해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11억건 차단[AI픽] 25. KT, 오늘까지 위약금 면제 ·이탈자 30만명 육박 26. AI가 행동보고 '우울감'포착 국내 연구진, 우울증 진단 AI 플랫폼 개발 27. 현신균 LG CNS 사장 로봇, 2년 후생산라인에서 실제 일할 것 28. 스마트폰 시장 2년 연속 성장 · 애플·삼성 양강 굳히기 29. 인터넷도, 전화도 막혔다... 한국 거주 '미스 이란'의 호소 30. 세계 중앙은행장들, 파월 美 연준의장에 전적인 연대&quot성명​31. 지금 당장 이란 떠나라.... 美, 자국민에 긴급 경고 32. 日조세이탄광 유골 감정 급물살 타나· · · 84년 만의 '귀환'주목 33. 美-대만 무역협상 곧 타결···관세 15%로 ↓ ·TSMC 美투자 확대 34. 다카이치, '2월 총선'의향 굳혀 명분부족'비판 속 승부수 35. '메타버스'없는 메타? '애물단지'겨냥 본격 구조조정 36. 강남 골목서 여친에 발길질&quot교육부 5급 사무관 직위해제 37. '어린 딸들 태우고 만취질주'한 30대 女, 결혼 앞둔 20대男 숨지게 해... 38. 노홍철, 정의선 회장과 주먹 인사…파이팅입니다 형님[출처] 2026년 01월14일(수)☀===========================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일본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연이틀 친교 행보를 이어간다. 셔틀외교 복귀의 첫걸음을 상징하는 일정으로 해석된다.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날 오전 일본 나라현의 문화유적지인 호류지를 함께 방문한다. 정상회담의 공식 의제 논의를 넘어 현지 문화유산을 동행하는 일정으로, 한일 관계의 협력 강화 메시지를 부각하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13일)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한 뒤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으로 이동했다. 지난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에게 직접 제안한 총리의 고향에서의 정상회담이다. 총리 고향이자 지역구인 나라현에서 일본 총리와 외국 정상이 정상회담을 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면서 당 내홍 사태가 확산될 위기에 처했다. 윤리위는 당헌·당규에 위배된 행동을 한만큼 제명 조치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진영의 열세가 확연한 상황에 나온 결정이라는 점에서 반발이 큰 상황이다.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 특검, '내란우두머리 혐의'尹 사형 구형…김용현에는 무기징역 구형, 내란 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이 13일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특검은 이날 저녁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사건 1심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장관에게는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깜짝 드럼 합주’를 선보였다. 다카이치 총리는 학창 시절 직접 헤비메탈 록밴드를 만들어 드러머로 활동하는 등 드럼 애호가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합주는 일본 측이 우리 측에 사전 공개하지 않고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전해졌다. 특히 양 정상은 일본 측이 마련한 푸른색 유니폼을 나란히 착용하고 환담장에 준비된 일본의 대표 악기 브랜드 ‘펄’사의 드럼 두 대 앞에 각각 앉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에게 드럼 스틱을 선물했고, 양 정상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가 ‘골든’과 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함께 드럼을 연주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대통령에게 현장에서 드럼 치는 방법을 직접 설명하면서 합주를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두고 검찰개혁을 주도했던 범여권 강경파를 중심으로 이틀 연속 거센 반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충분한 숙의와 의견 반영을 지시했다. 검찰개혁이 다시 당정 갈등으로 비화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도 입장문을 통해 “두 법안의 내용이 자문위 검토의견과 많은 차이가 있고 검토조차 되지 않은 주요 내용이 법안에 포함된 것을 발견하고 당혹과 유감을 금치 못했다”며 “추진단도 절차 운영상 미흡함이 있었음을 인정했다”고 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형을 책임지는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조은석 특검)은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란 우두머리'혐의의 형량은 법정 최고형인 사형부터, 무기징역과 무기금고 뿐이다. 하지만 당초 특검팀은 무기금고를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구형량을 정하기 위한 특검팀 내부회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막판 법적 판단과 선고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무기징역'을 구형해야 한다는 주장이 우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형을 구형해도 실질적으로 사형이 선고될지 모른다는 의문점이 있기에, 현실적으로 형량을 구형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12·3 비상계엄에 대해 끝내 사과는 없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1심 재판의 마지막까지 계엄은 '정당한 국가긴급권 행사'였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가 전날(13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한 윤 전 대통령 등 내란 혐의 피고인 총 8명에 대한 결심공판이 하루를 넘겼다. 14일 0시 11분쯤 재판부에 대한 감사인사로 입을 연 그는 불과 몇시간의 계엄, 아마 근현대사에서 가장 짧은 계엄일 텐데 이것을 내란으로 몰았다며 자신에 대한 수사를 광란의 칼춤이라고 표현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사건 공소장은 객관적 사실과 기본적인 법 상식에 맞지 않는 망상과 소설이라며 국회에서 절대 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의 호루라기에 맹목적으로 달려들어 물어뜯는 이리떼들의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는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에 대해 조만간 2차 소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사 과정에서 김 시의원의 국외 출국, 휴대전화 메신저 재가입 정황, PC 초기화 의혹 등 증거인멸 의심 정황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 대상에 관련 의혹을 포함시킬 가능성이 거론된다. 관련 고발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시의원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 오는 15일 출석이 유력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시의원은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죄,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이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건넸다가 이후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다. ■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특수주거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 목사는 지난해 1월 19일 발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입과 난동을 부추긴 혐의를 받는다. 전 목사가 신앙심을 내세워 측근과 일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관리(가스라이팅)했다는 게 수사당국의 판단이다. ■ 온라인 사이트 회원이 해킹으로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며 배상을 요구했으나 하급심에 이어 대법원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A 씨가 한 지식거래 서비스 제공 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확정했다. A 씨는 2001년 리포트, 논문, 자기소개서, 시험자료 등의 거래를 중개하는 해당 사이트에 가입하면서 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2021년 9월 신원미상의 해커가 사이트를 해킹하며 회원 40만여명의 개인정보를 탈취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사이트 운영사의 일부 안전조치 의무 위반을 적발해 총 2200만 원 상당의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 겨울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호흡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폐렴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는데,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중증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폐렴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수는 총 188만4821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4년 전인 2020년 환자수 87만3663명과 비교해 115% 증가한 수치로 국내 폐렴 환자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에 감염돼 폐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암, 심혈관질환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3위로 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 추운 날씨에는 더 주의가 필요하다. ■ 삼성전자에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단일 과반 노동조합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역대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이 누적되면서 노조 가입이 빠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13일 기준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가입자 수는 5만5268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2주 만에 4415명(8.7%) 늘었다. 이 같은 증가 속도가 이어질 경우 이르면 이달, 늦어도 2월 중에는 단일 노조 기준 과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노조 가입이 급증한 배경으로는 성과급 제도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크게 꼽힌다. 특히 실적 개선을 이끈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불만이 집중되며 가입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전체 초기업노조 가입자의 약 80%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소속이다. ■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 3명 중 1명은 1년에 벌어들인 소득의 절반 가까이를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 같은 '고부담 대출자'의 비중이 굳어지는 가운데, 고위험 구간에 묶인 대출 잔액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불어났다는 점이다. 사실상 자영업자 부채의 질적 위험이 임계점에 이르고 있다는 '적신호'로 풀이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금융부채를 보유한 자영업자 중 29.6%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를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통상 DSR 40%는 소득에서 최저 생계비를 제외하고 빚을 갚을 수 있는 한계치로 본다. 즉, 빚이 있는 자영업자 3명 중 1명은 벌어서 생계 유지조차 힘든 '한계 상황'에 놓인 셈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 법무부의 수사를 받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향해 곧 자리에서 물러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주(州) 디트로이트의 포드 자동차 공장을 방문했다가 취재진을 만나 파월 의장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거나 그것보다 더 나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언급은 연준 청사 개·보수 자금 과다 지출 의혹과 관련해 파월 의장에 대한 법무부 수사가 시작된 상황에서 파월 의장의 조기 퇴임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월 의장의 연준 의장 임기는 오는 5월까지다. ​ ■ 우리나라 소득 하위 20%와 상위20%의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 격차가 약 8배까지 벌어졌다. 고소득자는 부동산과 주식 등 보유 자산 가치까지 빠르게 오르면서 더 부자가 된 반면,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저소득 계층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산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소득 상위 20%(5분위)의 순자산액은 11억 1365만원으로, 소득 하위 20%(1분위)의 순자산액인 1억 4244만원보다 7.8배 많았다.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K자형’ 성장의 단면을 보여준다. K자형 성장은 경기회복이 갈라져 한쪽은 빠르게 회복하고, 다른 쪽은 정체 혹은 하락하는 양극화 구조를 뜻한다. 통상 고소득층의 회복이 빠르고, 저소득층이 정체·하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 애플이 아이폰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AI(인공지능) 스마트폰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가전·스마트폰 등 8억대 기기에 AI를 탑재하며 선두주자 이미지를 굳히는 가운데 애플이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13일 CNBC에 따르면 애플은 올 연말 '개인화한 시리'에 제미나이를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빠르면 올봄에 공개되는 iOS 26.4 업데이트 때 제미나이가 탑재된 시리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024년 오픈AI와 손잡고 시리에 챗GPT를 접목한 애플은 제미나이까지 손잡으면서 AI 스마트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그동안 애플은 독자 생태계를 강조했지만 AI 분야에서 성능격차가 점점 커지는 만큼 '멀티모델'전략으로 선회했다는 분석이다. ■ 글로벌 4대 반도체 장비기업 중 한 곳인 미국 램리서치가 최근 1~2년 사이 한국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이 됐다. 반도체 장비를 만드는 국내 중견·중소 기업을 상대로 광범위하게 특허 침해 경고장을 날리고, 실제 소송까지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법원이 특허 침해를 대부분 인정하지 않는데도 공격적인 ‘특허 사냥’은 이어지고 있다. 소부장 업계에선 “최근 우리나라 기업들이 반도체 장비 국산화에 성공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칩 제조사로 판로를 확대해가는 중요한 시점인데 소송에 휘말리며 피해를 보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을 보호해줄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 자동차를 제조하는 회사가 별다른 신차 공개도 없이 이처럼 주목 받은 건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피지컬 AI(인공지능)'생태계 때문이다. 현대차 주가는 연일 강세를 이어가며 지난 13일엔 10.63% 급등해 사상 처음 시가총액 80조원을 넘기며 장을 마감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는 CES에서 고성능 산업용 로봇의 양산과 활용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밝혔다. 보스턴다이내믹스 관계자가 '쿵푸'만 한다고 경제적 효용이 생기지 않는다며 중국 로봇 업체를 겨냥한 발언도 이런 맥락에서 나왔다. CES에서 공개된 양산형 아틀라스는 56개의 자유도를 가진 관절 구조와 촉각 센서를 장착한 손으로 물체 운반, 정렬·작업 등 정교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한국인의 암 발생을 높이는 주된 식이 요인은 김치 등 염장 채소의 과다 섭취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기준 한국인 전체 암 발생의 6.08%, 암 사망의 5.70%가 특정 식이 요인에서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지는 단일 요인은 ‘염장 채소 섭취’였다. 김치나 젓갈류 등 염장 채소를 많이 먹는 식습관은 전체 암 발생의 2.12%, 암 사망의 1.78%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그 뒤를 이어 ‘비전분성 채소(감자·고구마 제외) 및 과일의 섭취 부족’이 암 발생의 1.92%, 사망의 2.34%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암 종류별로는 위암과 대장암이 식습관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이 요인에 기인한 전체 암 발생 건수 중 위암이 44.3%, 대장암이 43.2%를 차지해 두 암종이 전체의 80% 이상을 점유했다.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대미 관세 25%를 부과하겠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사실상 ‘2차 제재’를 시행하겠다는 것으로, 이란 정권을 압박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이란산 석유 최대 수입국인 중국을 겨냥하는 측면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 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 이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이란 상황과 관련해 외교적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면서도 군사행동도 선택지 중 하나라고 밝혔다. ■ 미국 연방 의회 청문회에서 한국 정부가 쿠팡 등 미국 기술기업들을 부당하게 차별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원회의 에이드리언 스미스 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은 무역소위 청문회에서 내가 관찰하기에 한국은 미국 기업들을 명백하게 겨냥하는 입법 노력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이 한미정상회담 이후 지난해 11월 미국과 함께 발표한 공동 팩트시트에서 미국 기업들을 차별하지 않고, 이들이 불필요한 디지털 무역장벽에 직면하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와 다른 행보를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그는 쿠팡에 대한 차별적인 규제 조치가 한 사례라고 언급했다. [출처] [2026년 01월1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2026년 1월14일(수)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1) #달러-원 9거래일째 상승간밤 달러-원(REGN) #환율 전 거래일 대비 8원 가량 오른 1476원 수준 마감하며 9거래일째 상승. 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이후 가장 긴 연속 오름세. 미국 물가지표가 이달 연준 금리인하 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면서 달러는 강세. 달러-엔 환율은 160엔에 근접하면서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다카이치 총리가 조기 총선을 위해 23일 중의원 해산을 발표할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엔화 약세가 두드러졌음 2) 글로벌 중앙은행, 파월에 ‘전폭적 연대’ 표명#트럼프 행정부가 연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자 전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이 파월 의장을 지지하는 공동 성명을 내놓았음. 유럽중앙은행과 영란은행, 한국은행 등은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시민들의 이익을 위한 #물가· #금융· #경제 안정의 초석”이라며 “따라서 법치와 민주적 책임성을 완전히 존중하면서 그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파월은 “형사 고발 위협은 연준이 대통령의 선호를 따르기보다 무엇이 국민에 도움이 될지 최선의 판단을 토대로 금리를 결정한 데 따른 결과”라고 지적 3) 미국 Core #CPI 예상치 하회작년 12월 미국의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대비 0.2% 상승. 전년동월대비 상승률은 2.6%로, 11월에 이어 4년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전월비 0.3%, 전년비 2.7%을 기록. 이번 수치는 물가가 하향 안정 경로에 들어섰음을 보다 설득력 있게 보여줌. BMO는 “인플레이션이 중요도 면에서 고용에 밀린 가운데 이날 #물가 지표는 1월 #금리 동결 전망을 바꿀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평가 4) #트럼프, #이란 국민들에게 시위 계속하라고 촉구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정권에 맞선 시위를 계속하라고 이란 국민들에게 촉구. 인권단체들은 2주 넘게 이어진 격렬한 소요 사태로 수천 명이 숨졌을 수 있다고 경고. 트럼프는 시위대에 대한 살상이 중단될 때까지 이란 당국자들과의 모든 회담을 취소했다고 밝힘. 또한 “도움이 오고 있다”고 덧붙였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고, 이후 #국제유가(WTI)는 한때 3% 넘게 상승 5) #JP모간, #신용카드 #금리 상한에 ‘모든 방안’ 검토 중미국 최대 은행 JP모간 체이스는 신용카드 #이자율 10%로 제한하라는 지침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모든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제레미 바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만약 그런 일이 현실화된다면 소비자에게도, 경제 전반에도 매우 나쁠 것”이라며 “그런 시나리오에서는 카드 사업을 대폭 변경해야 할 것”이라고 우려 (자료: Bloomberg News)=========================== [1월 1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쇼핑 에이전트 분기 내 출시 구매 빼고 전 과정 자동화 외 1. 네이버, 쇼핑 에이전트 분기 내 출시… 구매 빼고 전 과정 자동화네이버가 자율형 AI 전략 ‘에이전트N’을 바탕으로 1분기 중 쇼핑 에이전트를 도입한다. 예산·취향에 맞춰 상품 비교, 장바구니 구성, 사후 활용 제안까지 수행하되 결제는 사용자 확인을 거친다. 쇼핑을 시작으로 검색·지도 등 전 서비스에 에이전틱 AI를 확장한다. 2. 소가족 시대, 소비도 쪼갠다… 1인용이 표준으로1·2인 가구가 65%를 넘어서며 소비재 시장이 소용량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편의점과 이커머스가 수혜를 입는 가운데 CU·GS25는 1인용 회·신선식품과 퀵커머스를 강화했다. 온라인 거래도 늘며 소포장·빠른배송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3. 고객 데이터 앞세운 구글, AI 쇼핑 주도권 잡을까구글이 AI로 검색·비교·결제까지 처리하는 에이전틱 쇼핑을 공개하며 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월마트 등과 개발한 개방형 표준을 통해 AI 검색과 결제를 연결한다. 방대한 상품·이용자 데이터를 보유한 구글이 오픈AI 등 경쟁사보다 AI 쇼핑에서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4. 패션은 푸드로, 종합몰은 의류로… 이커머스 경계 허문다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지그재그는 푸드 카테고리로 체류시간과 재방문을 늘리고, 종합몰 컬리·쿠팡은 패션·럭셔리로 객단가를 키운다. 반복 구매 vs 고마진 전략이 맞부딪히며 카테고리 침범이 격화되는 가운데, 정체성 유지와 운영비 통제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5. 뷰티 플랫폼 경쟁 가열… 네이버·다이소·컬리 추격 본격화CJ올리브영과 쿠팡이 주도해온 뷰티 플랫폼 시장에 네이버·다이소·컬리가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네이버는 명품 브랜드스토어 중심 전략으로 연 거래액 1조 원 규모를 키웠고, 다이소는 가성비 뷰티로 고성장세를 이어간다. 컬리는 백화점 브랜드와 새벽배송을 결합해 경쟁 구도를 흔들고 있다. 6. 챗봇도 광고 전쟁…오픈AI, 2년 연속 슈퍼볼에 베팅OpenAI가 2년 연속 미국 슈퍼볼 광고에 나선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오픈AI는 슈퍼볼 중계에 60초 광고를 편성했다. 챗봇 경쟁이 격화되며 대중 인식 개선과 사용자 확대를 노린 행보다. 구글· 앤트로픽 등도 대규모 광고를 집행하며 AI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7. AI가 고르는 시대… 검색 대신 의도 잡아야 산다에이전틱 커머스 확산으로 쇼핑의 출발점이 검색에서 의도로 이동하고 있다. 기업들은 SEO 대신 AI 추천에 노출되는 AEO 전략에 집중한다. 현대차그룹, 로레알, 부킹홀딩스 등은 AI 알고리즘 대응에 나섰고, 네이버도 자체 AI 쇼핑 에이전트로 주도권을 노린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1.14(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수) ☀ → ☁ -9℃ / 2℃아침 매우 춥다가 낮부터 풀려...빙판길 주의 목(3/8)℃ 금(-2/5)℃ ☀ ❏ 일 잘하면 3000만원 준다…경찰 17.7억 예산으로 포상금제 운영 / 특별성과 경찰관 등에 포상금 지급 / 경찰청 ‘예산 17억7700만원’ 확보 ■ 베테랑 수사관, 중수청으로 빠져나가면?…'예의주시'하는 경찰 ■ 중수청 '9대 범죄'직접 수사…경찰 관계 기관과 충분히 협의 ■ ‘9대 범죄’ 맡는 중수청… 경찰 “수사 중복” 우려 [정부 검찰개혁안 후폭풍] / 마약·사이버 주력 수사 겹쳐 / 이첩요청권 따른 혼선 불가피 / “수사사법관이 주도” 불만도 ■ '공소청 검사 중수청 파견'막판 삭제 / 공소청법 입법 예고 전 빠져 / 일부 자문위원 반발 영향 준 듯 ■ 당·정 엇갈린 '보완수사권 존폐'… 공소청 규모·역할 가른다 / 중수청·공소청 세부설계 쟁점 / 폐지땐 기소근거 문제·유지땐 수사-기소분리 훼손 딜레마 / 검사유인책도 관건… 불확실한 미래 고려땐 인력확보 의문 / 전산시스템 구축은 최소 3년이상, 기능분담 확정돼야 발주 ❏ 곧 퇴직&quot커피 돌리더니 다시 돌아왔다?...경찰청, 공무직 정년 65세로 ■ 사고 수습 순직 막아라…경찰, 안전 대책 강화 '❏ 실종자 수색 5일서 5분으로'…경남경찰, 대응체계 고도화 / 고위험군 스마트태그 깔창 보급 / 3중 보고·지자체 지원 조례 제정 / 민간단체와 협업·네트워크 활성 ❏ 강원경찰청, 도로공사현장 608곳 대상 ‘보행자 안전 특별점검’ ■ 소방·경찰에 이어 교정공무원까지…제복 공무원 복지 완성 추진 ❏ 인권위 검경, 발달장애인 방어권 보장방안 마련해야 ❏ 글도 못 읽는데… 교정시설 내 발달장애인 80% 혼자 경찰 조사 받아&quot/ 인권위, 교정시설 수용 발달장애인 면담 조사 / 127명 중 100명 경찰 조사 시 도움 못 받아&quot/ 신뢰관계인 동석 의무화 등 방어권 보장해야 ■ 쉬는 날 목욕탕서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목숨 구한 경찰관 ❏ “무면허 킥보드 인도 쌩쌩”…사상 초유 결단 내렸는데, 처벌은 고작? ❏ 청소년 킥라니 방조 업체 철퇴 맞는다…면허 확인 없이 PM 대여 ‘무면허운전 방조’ 혐의로 첫 檢 송치 ■ 청주 도심에 박힌 '살상용 활'쇼핑몰서 초등생도 구매 가능 / 화살촉 날카로워 치명적 부상 초래 / 성인인증 없이 살상무기 시중 판매 ❏ 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활동가, 줄줄이 조사 임박...“10명보다 늘 듯” 긴장 고조 ■ 합수본, 통일교·신천지 본격수사…법 위반시 법인취소 가능성 / 조직 정비 마무리·첫 수사대상 주목…문체부, 설립허가 취소 내부검토 ❏ 현직 경찰이 수사기록 공개하면 처벌될까…백해룡 사례로 살펴보니 ❏ '빈손 복귀'하루 앞둔 백해룡, 97쪽 수사기록 공개하며 검찰이 거짓말 ■ 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 ‘나중에 알아’ 강 의원 해명과 배치 / 공천헌금 수사에 핵심 쟁점 될듯 / 경찰, 이르면 오늘 金 다시 불러 조사 ❏ “돈 많이 준 의원들 더 있다”…녹취록도 등장, 수사확대 불가피 ■ 김경 이어 쿠팡 로저스도 수사 앞두고 출국…입국시 통보 요청 ■ 158억 쓴 보람?… 美 정계 “한국의 쿠팡 임원 기소는 마녀사냥” ❏ `서부지법 난동񠍙일 만에 전광훈 구속…선동 수사 `탄력`/ 법원 “증거인멸·도주 우려” / 사법부 겨냥 전례없는 폭력사건…전광훈, 배후 지목 / 경찰, 두 차례 영장 신청 끝에 발부 ■ '내란 청산'헌법존중TF, 2주 앞당겨 '조기 종료'…배경은? ❏ 전두환 손자 “5·18 이렇게까지 잔인했다니…” 웹툰 추가 공개 ■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징역 15년 구형 ■ 김용현 무기징역-노상원 30년형 구형… “내란 모의-실행 尹과 한몸처럼 움직여” ■ 尹 전 대통령 '내란 1심', 2월 19일 오후 3시 선고 ■ '사형 구형'尹 내란 유죄시 최저 20년부터…2월 19일 1심 선고 /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참작사유 없어&quot/ 계엄 명분으로 지목한 반국가세력, 尹 본인&quot/ 공직 엘리트들의 헌정질서 파괴, 엄벌해야&quot/ 尹 90분 최후진술 내내 광란·망상·소설&quot주장 ❏ 들뜬 일본 나라시, 한국어 환영 현수막… 이 대통령 봐줬으면 ■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 李, 시진핑에 제안 ■ 과거사, 쉬운 것부터 푼다 ■ 靑 다카이치, 李대통령에게 '드럼 스틱'선물…BTS 노래 합주도 ■ 이 대통령 1박2일 방일 마무리…한일 셔틀외교 본궤도 / 다카이치 총리와 나라현 호류지 시찰하며 친교 일정 / 오사카 동포간담회도…동포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 간담회 끝으로 1박2일 일정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 ❏ 사설 ■ 칼럼 ❏ 만평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1월14일 수요일)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월14일 수요일) ; ❏ 죽었니?&quot이름부터 섬뜩한데…1700원에 생사 확인 가능한 中 '인기 앱'정체는 ■ 오키나와에서도 구타…'학폭 데스노트'SNS에 일본 교육계 발칵 ❏ 온리팬스 계정 만든 美 신입 女경찰관…사생활&quotvs 용납 불가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천명 추정까지…국영방송도 '순교자 많아'인정 ❏ 美, 자국민에 “이란 떠나라”… “이란과 거래땐 25% 관세” 中도 겨냥 ■ 결혼했더니 보험금 200만원…中 '사랑보험'뭐길래 ❏ “햇볕 많이 쬐어야겠네” 뇌 ‘이렇게’ 좋아진다=========================== [’26. 1. 14 (수) 조간보고] ■ 기후부 · 삼성전자, 강원 최전방 초소에 깨끗한 물 공급 (국민, 동아 등)■ 정부 北, 담화 후 지켜보기 우리 대응에 따라 소통 여지&quot(머니투데이) - 김여정 남북관계 개선 개꿈... 무인기 사과하라&quot(동아) ■ '6 · 25 영웅馬'동상, 평택 미군 기지에 세워진다 (조선)■ KF-21 '1600회 無사고'비행시험 대성공 (매경, 파이낸셜 등) ■ 李 · 다카이치, 대북 공조 재확인 한반도 비핵화 · 평화 구축 협력&quot(전매체) ■ 美, 자국민에 이란 떠나라... 이란과 거래땐 25% 관세&quot中도 겨냥 (동아, 서울 등) ■ 美국무부 北, 작년 가상자산 2.9조원 탈취&quot(동아, 매경) ■ 통일부 김정은 경호 책임자 단기간에 물갈이&quot북 인명록 공개 (경향, 아주경제); ■ 미 · 중 '적대적 공생'틈바구니에서 생존하려면 국방력 더 키워야 (조선, 고성윤 한국군사과학포럼 대표) ■ '연결'없는 KAMD, 북한 미사일 못 막는다 (한국, 김대영 군사평론가) ■ 미 · 중 패권 다툼 속 '미들 파워'연대 보여준 한 · 일 정상 (세계, 사설) //끝//=========================== 오늘의역사(1900년대)1월14일 39년 조선 징발령 세칙 공포.49년 육군 항공사관학교 창설,(김포) 4월 15일 1차소집 학생 45명을 입교54년 비구-대처승 난투극 발생56년 서울시 주최 제1회 연날리기 대회57년 유도회 분규 격화.59년 북, 노농 적위대 창설.61년 체신부, 동아일보 사장 최두선 명의로 인가67년 여객선 한일호, 남해 가덕도 근해서 구축함 충남호와 충돌(여객 88명 익사)74년 상공부, 에너지 정책을 주탄종유로 다시 전환74년 박정희 대통령, 긴급조치 3호(국민생활안정을 위한 조치) 발표 8월23일 해제75년 정부, 석가탄일ㆍ어린이날을 공휴일로 지정80년 북한,신현확 국무총리 및 정계.종교계인사 11명 에게 만나고 싶다는 요지의 편지를 판문점을 통해81년 단국대 고적조사반, 영월군에서 길이 1023m의 고구려 석성(石城) 발견82년 정부, 금리1%인하, 수출지원 금융확대. 양도세의 탄력세율 적용 시한 연장 등의 경제대책 발표82년 중부 전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83년 인구및 주택센서스발표, 인구 3743만 6000명, 가구수 796만 9000, 인구밀도 385명/㎢ (세계 3위)84년 부산 대아관광호텔 화재(투숙객.종업원등 38명 사망, 80명 중경상)85년 강추위 10일째, 충주 -25℃, 서울 -16.7℃ 기록86년 고려대학, 혜화병원서 시험관아기 3명착상 성공 발표86년 서울형사지법, 장기구금상태의 자백인정 못한다고 무죄선고87년 남북적십자.경제.국회회담대표, 북한에 대화 촉구위한 합동성명 발표87년 서울대생 박종철군, 경찰고문으로 사망. 고문 경찰관 조한경.강진규 구속,물고문중 사망했다고 발표87년 화성 연쇄 강간 살인-경찰 3번째 발생하자 수사 본부설치88년 문교부, 새 맞춤법ㆍ표준어규정을 확정하고 \88년3월1일부터 시행키로 발표89년 전남 여수 동남쪽 해상에서 어선 제7 창명호가 제주발 부산행 카페리호와 충돌, 어부 12명 실종90년 89년말 6대도시 생활보호대상자 3887가구의 83%가 평균 7.2평크기의 셋집 생활.91년 한.미경제협의회(서울) 개막(한국측, 농수산물 시장개방 확대키로)92년 일제당시 서울 방산국교 일본인 여교사 이케다 씨(68), 총독부지시로 정신대 동원 앞장 폭로.93년 한국통신 ,신경망연구팀 고집적신경망칩 (뉴로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혀94년 정부, 전국 50개 구역의 종합유선방송국 허가 대상법인 최종 선정ㆍ발표95년 한 미 일, 對北 경수로제공을 위해 북한과의 공급협정문안에 원칙적으로 합의96년 무궁화2호 위성 발사(미국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 성공97년 대만전력공사 총경리, 북한과 핵폐기물 매립 계약 체결 언급98년 국무회의,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결99년 미국 상원, 클린턴에 대한 탄핵재판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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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코로나-19사태로 생활 속 에너지 PPT 경진대회 개최를 연기합니다. 에너지전기공학부 2020-09-01 2219
공지 생활속 에너지 PPT 경진대회에 대한 질문들을 남겨주세요. file 관리자 2020-08-11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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