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하루조이닝을 기다리며잘 놀다가도갑작스럽게 드는 걱정에비자 조회 사이트에서 내 이름 무한검색잘 먹다가도살 빼오라는 말이 기억나다이어트 결심의 반복맘이 편하다가도 완전히 맘을 놓을 수는 없는 날들의 연속그럼에도 불구하고아주 열심히 즐겨본9월, 10월 기록 시작9월9월 역시 첫날부터 엄마랑 데이트남대문에 가면야채호떡은 필수평양냉면은 선택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41-6 부원상가 2층이곳은 평냉 보단알싸한 닭무침 맛집호떡 먹고 먹으니 얼마나 맛있게요울지말고 쫄지말고 냉면 먹기강남에서 쓸액히들 접선만나기 진짜 힘든 우리토마토에서 주구장창 수다 떨고학교를 아주 그냥 막 다니던 애들은 철이 들었답니다모임 이름은 쓰레긴데다들 누구보다 열심히 삼자랑스럽다 친구들아탕후루 만들기유행 탑승일하면서 별별 일은 다하는 사람들식당 밥 도시락 통에 싸와서 매장에서 먹고김 사 와서 김밥도 직접 말아먹는행복한이곳일하는 중 맞습니다워라벨 최상 직원의꽈배기 쇼 쇼 쇼여름부터 이어진역전 할머니 작은 생맥 사랑마감하고 땀 흘린 다음 먹으면이만큼 시원한 게 없더라어른이의 상징과 같은구슬 아이스크림과 밤 산책음조타눈아 전 혁이에요.다혜가 만들어준 모루키링너 딱 내 스탈이야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4안길 48 1층사당역 비건 카페 거북이완전 맛있는 복숭아 빙수가 있는 곳두유 얼음에 먹어도 줄지 않는 복숭아 양 피스타치오 라즈베리 케이크도원물 맛 가득 고소 상큼한게 맛도리비건인데 이렇게 맛있다니여름 끝물에 발견해서 아쉬웠음감성 가득한 멘트와스폰지밥 노래가 맞이해주던 특이한 청주청주 갔다 하면먹어야 한다는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봉용불고기맛있더라요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61번길 14-6 1층그치만 더 맛있던 건안셈의 팥버터사장님은 앙버터라고 안하고 팥버터라고 써두심이런 센-스 아쥬 좋슴다빵은 역시 길빵넘 급한 나머지 손 나온 지도 몰랐네요(머쓱)그리고특이한 치킨가게치킨 한 마리 시켰을 뿐인데과일을 산처럼 주는 곳 사장님의 퀘스트치킨 나오기 전까지과일을 전부 손질하거라 치킨과의 조합이 좋은진 모르겠지만 재미는 확실히 있더라요비타민 가득 충전하고 갑니다불멍하기 딱 좋았던 날씨와나머니가 찾아준 숙소의 멋들어진 야경굳 뜨청주의 명물 쫄쫄호떡머니가 남긴 호떡 반개도 야무지게 다 먹기알려주실 분 모십니다맛있읍니다청주는 어째 호떡도 특이함니까질깃 딱딱하고 달콤해요그치만 경험해 본 걸로 만족-머니네 동네 청주에서배부르고 햄볶시흥 서울 대전 청주 동네 따라 돌아다니는 여행다음은 어디가 될까나 국물부터 맛보는 우리 집 큐티 둘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내 기준 평냉 원탑 맛집엄마 생일맞이 냉면에 불고기 조합역시 클래식은 영원한 것완벽했던 한상ദ്ദി ߹ᯅ߹ ) 평냉 여기서 한번만 츄라이해보세요국물 한 방울 없는완냉 4그릇으로 증명하는 맛진심으로 소원비는 엄마와샴페인 준비하는 아빠의 손이너무 귀여워서 한 컷날이 좋은 날엔땡땡이치고벤치에서 누워있기우유 박스 위 만찬유행 따라가려고 시킨 마라엽떡 별 맛없다고 생각했는데다음날 또 먹고 싶어지는 신기한 놈위장 이슈로 두번은 못 먹어본 놈마무리로는두유 인절미 플롯출시하면 대박 날 것 같아요점장님 오로지 한라산만 바라보고 간 1박 2일 제주그런데 완벽한 바다 스팟을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발견한거지이 빛깔을 봐 안 들어가곤 참을 수가 없는고지그냥 냅다 입수다이빙도 원 없이물장구 살짝만 하려 했는데해질녘이 되어서야 끝난 물놀이여름이 가기 전에이렇게 재미난 물놀이 타임이라니수건과 빨래를 도와준제주도민 밍승이에게 땡큐 감사바리자자 본래의 목적지 등장새벽 6시 한라산 올라갈 때는 관음사 코스로 빡세게 시작전날 날씨운 땡겨쓴거였나바요시작부터 부슬부슬 비가 오더니만결국엔ㅋㅋㅋ이게 뭔 일이래요?그치만 나는야 럭키걸 아슬아슬 통과일찍 출발한 보람이 있꾼독기로 한라산 정상 찍기 성공이거야말로산 독 기독기 독기야..깡총ᙏ̤̮ᙏ̤̮ᙏ̤̮한치앞이 안 보여도라면은 먹어야 인지상정인 줄 알았는데먹다가 백록담으로 날아가 입수할 뻔비 오는 날이라면 대피소에서 먹읍시다 하산은 성판악 코스로 했는데내가 걷고 있는 게 계곡인가 싶을 정도로미끄러운 돌길이라 하산이 배로는 힘들었다 한라산 등반 예정인데비 소식이 있다?괜찮아~ 맞아도 돼~ 해도 “우비와 등산스틱” 반드시 챙기십시오.저도 이렇게 알고 싶지는 않았어요아주 쫄닥 젖고 지친 사람 둘그치만 우리는 해냈지요~!마이 등산 메이트 고동씌와야무지게 등정 인증서까지 발급 완한 4년 뒤 맑은 날 재도전하기로 약속목욕탕에서 몸 지지고 먹는 저녁대충 사진 찍고흡-입제주에서 먹는 돼지는 왜 다를까.존득한게 참 맛있단 말이지알차고 알찼던 제주여행 끝웃짜--- 모닝 화장에 눈은 충혈돼도 웃는거야----어잇쿠쓰다가도 놀라는 내 얼굴승준 끝난 줄 알았는데..카타르 인비가 왔길래..받은 건 또 무시할 순 없어서..결과는요연속 씨비 3탈 완성ㅋ이번 카타르 면접에선 처음으로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면접관과 약간 케미가 느껴졌는데내가 영어를 너무 못함면접 보는 나싱 끝나고 너무 놀았지 그래이번 경험으로 또 한 번 느낍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교훈이라도 알려줘서 고맙다 카타르야이제는 널 진짜 놓아줄게 준비가 안된 저는 밥이나 묵을게요카타르 끝나면 인공 가서 밥 먹는 국룰코스우리 스터디 에이스 두명과런치 투게더어이 항공사들아 정신체려 여기 인재 두 명 있다고데려가추석맞이 전 부치기기름 낀 뿌연 화면으로 느끼는 명절명절에는 전을 먹어야만하는 한국인연휴에도 풀근무하는 점장님에게전 배달 서비스까지추석 당일에는하노이 가는 한국인화목하고 배불렀던 홍가네 가족 여행기요것은 따로 올릴게요기대 부탁드립니다요맛집 대바아앙출 예정10월하노이 갔다 오니10월 시작귀여운 스폰지밥 전시스폰지밥 아니고 스폰지송징징이 아니고 깐깐징어집게사장 아니고 게걸사장뚱이 아니고 별가EBS로 스폰지송 본 사람나야오빠 기엽다추억을 부르는그 시절 사진 한 장급 쌀쌀해진 날씨엔요거지요안주 때문이었을까술이 술술 취하기 전에해쭈에디션 한방이미 취한 것 같나요정답한창 빠져있던 역전할머니에서 2차여기 고구마튀김 맛도리인거 아시나요?근데 이날 이후로역전할머니 졸업함이유는 노코멘트만취 상태에하필 쪼그린 곳이다이어트 광고판 앞처량하게 왜 이래경기도 시흥시 은행로 154 1층일부호아랑곳 하지 않고다음날 해장하고 달려간 곳사실 이곳을 위해 시흥에 갔다고 해도무방함정아픽 무지막지한 바게트와빵으로 차린 한 상빵-상너무 맛있지몹니까다시 현실로 돌아와 출근도시락 싸가서외식하는 사람밥값 극악 고터에서가성비 + 건강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한식찾는다면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강남고속버스터미널추천기사 아저씨 픽 맛집이라아저씨들 밖에 없는 게 함정주기적으로 만나수다보따리 풀어야 하는 우리조더린이 치즈떡 구워줌같이 참이슬 살던 시절 떠오르고요연참 하나 틀어두고토론하다가 만약에~ 어쩌구 하다가 밤새우던 시절.. 그냥 같이 살자 칭구야소라게 등장왜냐면 막 출근이거든요( ˆoˆ )용돈벌이 톡톡히 하고 갑니다고마왔사와요딸기머신퇴장고구마 캐러 시골할아버지 고구마가 안나와유파다 파다 나온 수확물은몸통만 한 왕구마싱싱한 알타리무때깔 좋은 당근도 수확힐링이라 하기엔쪼끔 빡세지만재미난 시골읍내에서 통닭 먹고 지나가다 눈이 마주친Sing가폴왕~ 웃기다 저거 했는데 이날비자 나옴ㅋ진짜 운명을 믿습니까 같은 전개우리만의 고유 코스강릉 차박 이일이번 여행의 목적은동해기정, 가오리찜단체복 입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출발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교동광장로 29모닝 오픈런으로 기정이 먼저카스테라,인절미 다 좋지만오리지널 뽀송한 맛 못 이깁니다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덕포남로 56다음가오리 클리어야들살 듬뿍에 맵싹 깔끔 맛도리강릉 또간집 그리고 또갈집이제 바다를 즐겨볼 시간새우깡 먹을 갈매기 구함갈매기야 같이 먹자그런데넘 가까이 오지는 말아줄래아 맞다나 새 무서워하지날갯짓 한 번에 무릎 꿇은 모습이 와중에새우깡 안 뺏기려품에 안는 먹보의 모습잘봤습니다 우행시모먼트친구야 사랑해고터로 돌아오는데 차 막혀서 가게 창고에서 화상영어 한 사람머리 썼으니까 야식 괜찮죠머리 쓰면 배고픈걸우 째 요!은행나무가 영어로 깅꼬트리라길래안 믿었는데 진짜였음Ginkgo 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고마이닝 tree....원어민 말도 의심하는 나 루이스 티쳐 죄송해요덕분에 평생 기억할 거 같아요불가리아 에미렛 오픈에서 처음 만나같이 파이널도 본 ㅇㅈ 만나기싱으로 레이오버 오거나 아님그냥 싱으로 오겠다고 한 거 꼭 지켜야 해,, 기다려 나,,집에 오는 길우연히 본 폭죽뭔가 기운이 좋은 걸두바이 핫걸과의첫 휴가 기념 데이트비행 썰 두둑하게 듣기어째들을수록 혼미해지는 정신 상태내일 걱정은 내일의 나에게 미룬다무튼간비자도 나왔겠다출국 준비의 첫 단추병원투어 시작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05 왕패션타운 1층치과 때문에 안양가서는 잡채호떡 냠중앙시장 안 호떡집은 사장님 바뀜여기가 진짜임그리고 뜬금없는 과자 추천세븐일레븐 초코 퐁당 강냉이맛있어요다음 병원 미루고 미뤘던 하지 정맥류 수술다리가 특별히 아프거나 저렸던 건 아니라수술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혈관이 점점 더 튀어나오고 범위도 늘어나서 시간 남을 때 수술 하기로 했다-글 쓰고 있는 12월 현재 업데이트-오래 서있으면 다리 아프니까사람들 다 그러고 사는 줄 알았는데정상인 아픈 정도가 3 이 라면 난 항상 10만큼 아팠다는걸 수술 후 알게되었음입사 전에 하길 다행 수술 당일 후기너무나 쌩쌩병원 옆에 있던 코노링거 달고 갈 뻔했으나병실에서 야구와 과자로 참았어요그리고 수술해서 제일 슬펐던 건스피닝 금지 제 삶의 낙인데요..이렇게 어찌저찌10월도 마무리-시간이 너무 빨리가천천히 갔으면 하다가도다가올 날들이 설레어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정도면 그냥 이랬다 저랫다 하는거 아닌지..다음편에는조이닝 하는 걸 볼 수는 있는건지..

